사회 초년생인데 어머니가 소액의 용돈 외 에는 다 자신에게 맡기라고 하시는군요 세후 오백정도 받을건데 그동안 집안 사정을 보면 좀 불안합니다. 사치는 안하지만 줄줄 세는 느낌 이랄까? 결국 월급관리 문제로 싸웠습나다 가족중에 제 편은 없더군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세상 모든 가정이 그렇게 평안한것은 아니예요. 그런 부모도 분명 있습니다. 자세한 사정 모르면 쉽게 말하기 어려운 사회가 되버렸잖아요^^:;
사회 초년생들이 사실상 돈 모으기가 힘들다고 하더라구요. 처음이다보니 이것저것 혹하는 것도 많고 남자분들은 차사고 여자들은 옷사고 그러다보니 실제로 결혼자금을 제때 모으는 사람이 드물다고 하더라구요. 그런 면에서 글쓴분의 부모님이 신뢰할만한 분이고 재정관리에 대한 믿음이 있다면 맡겨도 좋지만 집안 사정이 여의치않다면 본인이 직접 잘 계획해서 관리하는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가정형편이 별로 안좋으면 어느정도 보태드리는 식으로 드리구요.
그런데 초봉 정말 부럽네요ㅠㅠ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
| 공지 |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 저렴한 개불알꽃 | 2019.01.26 |
| 공지 |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 흔한 달뿌리풀 | 2013.03.04 |
| 168340 | 「연합대학 관련 총장과의 대화」 행사 | 특별한 개망초 | 2016.09.26 |
| 168339 | (질문) 2층 노트북 열람실에서 타자가능해요?7 | 활동적인 벌노랑이 | 2018.04.26 |
| 168338 | 갤럭시 휴대폰 앱 Bixby Global Action, Bixby Service 삭제해도 될까요? | 납작한 편백 | 2021.04.18 |
| 168337 | [블라인드 처리되었습니다.]6 | 겸손한 달뿌리풀 | 2020.04.16 |
| 168336 | 盧1 | 부지런한 솜나물 | 2020.02.03 |
| 168335 | 盧4 | 억울한 관중 | 2019.11.23 |
| 168334 | 힣힣ㅎ힣ㅎ 20년도에 봐요2 | 특별한 쑥방망이 | 2018.09.05 |
| 168333 | 힝 비추때리지마요 ㅠㅠ5 | 방구쟁이 민들레 | 2018.05.12 |
| 168332 | 힝 ㅠㅠㅠ기타 연습할수있는곳 ㅠㅠ5 | 바쁜 광대나물 | 2013.04.25 |
| 168331 | 힙업운동하면2 | 보통의 애기부들 | 2014.01.09 |
| 168330 | 힘줄 치료하려하는데6 | 억쎈 협죽도 | 2016.06.26 |
| 168329 | 힘조 라고 하는 거12 | 촉촉한 금낭화 | 2020.04.03 |
| 168328 | 힘이없어서 링거맞고싶은데요..5 | 멍한 쇠무릎 | 2018.08.07 |
| 168327 | 힘이듭니다.16 | 외로운 때죽나무 | 2016.04.05 |
| 168326 | 힘이 들땐 하늘을 봐 너는 항상 혼자가 아니야4 | 짜릿한 목화 | 2018.04.14 |
| 168325 | 힘빠지는 마이피누......ㅎ 관리자는 돈벌이에만 관심있는듯.18 | 어리석은 호두나무 | 2018.03.10 |
| 168324 | 힘듭니다...흑2 | 발랄한 여뀌 | 2017.10.01 |
| 168323 | 힘듭니다3 | 애매한 부용 | 2021.02.23 |
| 168322 | 힘듭니다7 | 싸늘한 접시꽃 | 2015.10.09 |
| 168321 | 힘듭니다4 | 힘쎈 동백나무 | 2015.03.31 |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