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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2.19. 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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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좋은 좀씀바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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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조한 등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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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연쩍은 미국부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도 원래 용돈 자주 드리고 결혼 전까지는 용돈
받아서 쓰려고 마음 먹고 있었는데
부모님께서 직접 갚거라 이렇게 말씀하시니까
괜시리 서운한 마음이 들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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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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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송한 개비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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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노각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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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얼룩매일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당연한거 아닙니까? 상류층 이외 집안에서는 당연한 사고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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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한 사피니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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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밀한 금방동사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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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친 찔레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밥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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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중한 물푸레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받는 입장이시라면 나중에 갚아드리는게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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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노루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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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늘한 무궁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갚아라! 이건 장난 으로 표현한 거이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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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삼백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다만 그렇지도 않다면 당연히 갚아드려야죠
님 자식이 유학가고싶다 돈내놔라
유학갔더니 다른 분야에도 공부하고 싶다 돈내놔라
근데 노후자금은 부족하고 곧있으면 은퇴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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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없는 새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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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한 향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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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갓끈동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자주 들으면 둔감해지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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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아한 편백]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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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방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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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당매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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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많은 참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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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쟁이 누리장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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