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졸업장 받은것과 안받은것 차이많이 날까요? 자퇴심각하게 고민하고있습니다..
- 2014.02.19.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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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점이1점대인데.. 자퇴진지하게 고민하고있습니다
부산대졸업장 받는것과 안받는것 차이가 많이날까요?
사람들 보는눈이나.. 부산대를 중퇴하게 되면 고졸인데.. 보는시선이 많이 심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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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한 부겐빌레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어떻게 하면 1점 받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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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한 개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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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꽃치자]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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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홍가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게 아니라면 마음 다시잡으시고 학교 열심히 다니셍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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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능한 꼬리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여자분이시면 한달만이라도 진짜 고된일 해보거나 국토대장정을 뛰거나해보세요
그러면 내가 앞으로 공부해서 뭐가 되겠다 아니면 몸으로 부딪쳐서 뭐가 되겠다 대충은 나올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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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 벽오동]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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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피나는 코스모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고졸이면 실업계거나 그에 준하는 멍청이 취급
부산대 졸업장 있으면 최소한 어디가서 무시받을 일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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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쟁이 모감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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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 백일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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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다른 생각해놓은게있어서 자퇴할 각오 이미 되어있네요 부모님들도 다 아시고..
나이도 곧 계란 한판이고 제꿈이 학벌과는 아무 상관없는 직종이라 빨리 학교를 그만둘생각이네요
부산대에 한해에 자퇴생이 몇명인지 아시면 아마 낌짝놀라실겁니다. 무지 많습니다
자퇴 결정은 그렇게 어려울정도로 나혼자만 걱정하는게 아니에요
매년 수없이 많은 부대생이 자퇴를 합니다 저도 예전에 자퇴관련해서 학교에 전화해서 물어봤었는데 통화중에 자퇴생 숫자 듣고 깜짝 놀란적이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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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폭한 종지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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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한다 유학간다 이민간다 다른나라로 귀화한다 뭐다뭐다해서 가지각색 엄청 많은 개개인들의 사연으로 학교를 자퇴하는 부대생들은 생각하시는 숫자보다 훨씬 많습니다 자퇴를 님 혼자서만 하는게 아니니까 너무 부담갖진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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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폭한 종지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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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가는 직종은 얘기하기 그렇구요
예를 들어서 자퇴해도 학벌 지장이 단 1% 도 전혀없는 직종들은 스님같은 특수 신분부터 해서 정말 다양하죠.. 절에서 나 예전에 부산대 다녔었다 중졸이다 대졸이다 초졸이다라고 해서 신분 안나뉘잖아요. 이게 직장생활 사회생활도 아니고..
아무튼 잘 생각해보면 학벌과 정말 무관한 직종은 많구요
제가 말씀드리고싶은건 너무 부담갖지는 마시라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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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폭한 종지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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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부진 칡]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맞을겁니다. 특히 반수,편입으로 타학교 넘어가는 경우 역시 자퇴처리 되는걸로 알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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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숙한 보리수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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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병꽃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자퇴? 공부가 하기 싫은 건가요? ㅇ니면 하고싶은 게 따로 있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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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퇴를하려해도 본인이 할거 충분히 생각하고 하세요. 다른사람들도 자퇴많ㅇㅣ하니까 나도 자퇴해도 괜찮겠지 이딴생각하지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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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비수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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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좋은일만 계속생기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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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비수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얼굴보면 한마디도 못하면서 익명의 뒤에 숨어 막말을 하는 겁니다
말 함부로 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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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의문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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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리고싶은 쇠무릎]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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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 타이틀을 떠나 고졸과 대졸은 확실히 차이나요
공무원 시험준비 하시는거면 필요없을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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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늠름한 풍접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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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학년이면 이제까지 투자했던 등록금과 시간
저학년이면 학점의 가능성은 열려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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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늠름한 풍접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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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울한 족두리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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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자퇴 생각하면서 시선이나 걱정하는거 보니
집 돈 많은가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