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도 남자화장실

글쓴이
  • 2014.02.20. 12:53
  • 2064
똥 싸고 물안내리는거
아 괜찮아 이해할수 있어 사람이 한번씩 깜빡할수도 있으니까요
나도 정말 가끔! 똥오줌 가릴줄 알게되고나서 이때까지
다섯번정도는 그런적이 있으니까 이해해요

근데 중도에서 똥싸고 변기뚜껑 덮어놓는 변태놈들은 뭐에요
변기뚜껑 열었을때 충격의 도가니를 선물하기 위해서?
상상하면 막 쾌감이 솟아요?

아 그래 이것도 깜박하고 물 안내린거죠? 그쵸?
물내리는버튼이 뚜껑 뒤에 있는데 그거 누를라고 변기 뚜껑
덮고 물 안내린거죠? 그런거죠? 제발 그런거라고 말해줘 변태들아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8
초라한 병아리난초 14.02.20. 13:00
물 내릴 때 뚜껑열고 물 내리면 세균이 날아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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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02.20. 13:07
초라한 병아리난초
아 그건 이미 알고 있는사실이구요
그거랑 상관없이 중도화장실은 물내리려면 뚜껑 닫아야되는
구조거든요 물내릴려고 뚜껑 닫았는데 물을 안내리지는 않을테니
사람들 변태좀 있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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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참한 벼룩나물 14.02.20. 13:08
일반인들 머라하는건 아닌데 전에 1도서관에 안경끼고 좀 후줄근하게 입은 일반인이 제가 화장실 들어갈라는데 나오는데 화장실들어가자 마자 냄새가 엄청나서 보니까 똥 안내리고 갔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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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참한 벼룩나물 14.02.20. 13:09
전에는 법대도서관쪽에도 이 사람 다닐때 똥냄새 엄청나서 보니까 바지랑 신발에 똥뭍혀댕기면서 복도랑 계단마다 똥다 뭍히고 댕겨서 경비아저씨불러서 잡을라니까 이미 도망간상태 저번학기에 법대1,2층쪽에 있던 사람들 중에 본사람들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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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02.20. 13:26
처참한 벼룩나물
도망간거보면 정신병자는 아니고 걍 변태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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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참한 벼룩나물 14.02.20. 14:44
글쓴이
근데 이 사람 학교에 계속온다는게 함정 연도2층 구관에 그 로그인안하는 컴퓨터 1대 있는데 맨날 오전에는 거기있다가 오후에는 법도가는걸로 알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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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 개비름 14.02.20. 13:45
뚜껑닫고 안내려져있는건
안내려간걸꺼라고 조심스레 예측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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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질한 목련 14.02.20. 14:50
확실하게 답변드리겠습니다 경험자입니다
그게 버튼을 일정시간동안 꾹~ 눌리고 있어야하는데 그시간이 좀 짧았던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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