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인도 몸에 좋은 거 하나도 없네요 다이어트하시는 분들 필독
- 2014.02.21.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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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스트레스와 카페인이 무슨상관인가 싶은데 카페인이 코르티졸 분비를 촉진합니다. 정확한 기전은 모르겠는데 200mg 정도를 섭취하면 1시간 이내에 체내 코르티졸양을 30프로가량 상승시킨다는군여. 최악이죠? 더할말이많은데 바빠서 이만 줄입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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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벌한 땅비싸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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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과체중이었는데 하루에 자판기 커피 2잔만 마셨는데 한달만에 10키로가 빠짐
먹는거 다 먹고 운동하나도안했는데 그냥 살이 쑥쑥빠짐 대신 잠이 안와서 건강망함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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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한 돌양지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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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전 커피만 마시면 하루종일 마라톤뛰는것처럼 칼로리 소모량이 장난아니게되요
항상 그래왔습니다.. 전 운동같은거나 식단조절은 안하는사람이거든요 커피만 미시면 이랬어요
10키로에서 20키로는 우스울정도로 순식간에 빠졌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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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한 돌양지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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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노랑어리연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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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약한 땅비싸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커피마시는동안 항상 심장이 빠르기뛰고 가만히 있어도 몸이 운동하는것처럼 느껴질정도로 신진대사 매우 활발해볐고 운동하나도안히거 먹을거 엄청 먹었는데도 체중또한 엄청난 속도로 감량이 됐었는데 도저히 잠이 안와서 끊으니까 바로 일주일만에 몸무게가 돌아오더군요
커피마셨던 반년 정도의 기간동안 단한번도 몸무게가 찐적이 없었고 어떤 초고칼로리 음식을 먹어도 계속 삐쩍 말랐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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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한 돌양지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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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벌개미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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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결한 벚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과하면 안좋단 말입니다.
웨이트 3년차고 동물원에 가끔씩 운동관련해서 댓글다는 사람인데요
제가 아는 선에서 보충하자면
웨이트 하는 사람들도 카폐인 애용합니다.
부스터계열에 들어 있고 운동의 집중도를 높이고 지방분해에 영향을 준다는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코티졸은 근육 이화 작용에 영향을 미치는 호르몬인데
오버트레이닝을 주의하는 원인이기도 합니다.
몸이 심하게 피로하고 지칠때 나오는 호르몬이구요
그런데 카폐인200mg 먹었다고 근육이화에 크게 작용할만큼 나온다는 논문이나 연구는 본적이없어요
그리고 인슐린은 단백질 동화 작용에 필수적인 호르몬입니다.
인슐린이 없으면 근육 성장이 거의 힘들다는 말이지요
그래서 근육을 성장시키기 위한 운동을 하는 사람들은
운동직후에 인슐린을 분비+글리코겐보충시키기 위해 일부러 단당류 섭취합니다.
디볼,이퀴,이난,이나 데카스택같이 호르몬약물쓰는 사람들은 인슐린 일부러 맞기도 하고요..
더 문제라면 카폐인으로 나오는 코티졸보다는
커피의 칼로리가 문제겠네요
아메리카노라면 문제없겟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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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배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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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코티솔은 장기 스트레스 반응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