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먹고 살아야할지 막막합니다.

글쓴이
  • 2014.02.22. 01:54
  • 2320
토익 950점 HSK 5급 한국사 2급 한자 2급.... 헌혈 30회 마라톤 20회 완주

이런데 집에서는 공무원 준비하라네여. 아버지가 고위공무원단 2급이셔서 저보고...

나이는 23살 군필입니다.

.......


수리병신이라 상경이랑은 거리가 멉니다. 래얼 암산도 어려윰. ㅋㅋㅋㅋㅋㅋ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2
근육질 참나물 14.02.22. 02:07
... 자랑하시나요;;;;;;;;
0 0
신선한 반하 14.02.22. 02:17
근육질 참나물
자랑은 아닌듯 하네요ㅎㅎ
하고싶은걸 하세요 군대도갔다왔고 다 큰성인인데
집안환경이 어떤진 모르지만 소신있게 하셨음좋겠네요
나중에 후회는 안하셔야죠 홧팅!!
0 0
아픈 배추 14.02.22. 02:17
..
0 0
피로한 튤립나무 14.02.22. 02:23
부럽다 ㅠㅠㅠㅠㅠ
0 0
훈훈한 우산이끼 14.02.22. 02:37
듀퐁이 하루종일 난리네.
0 0
근육질 참나물 14.02.22. 02:41
훈훈한 우산이끼
공감
0 0
무례한 호랑버들 14.02.22. 03:27
하고 싶은 일 없으세요?
지금 묻고 싶은게 뭔지 궁금하네요
스펙이 이정도 되는데 스펙을 무관하게 만들어버리는 공무원하라는게 맘에 안든다는 말이시죠??
하고 싶은거 하세요.
아니면 하고 싶은거 없으시면 이 정도 나의 스펙이면 어느정도일까 하고
여기저기 서류 넣어보시든가요.
하고싶은게 없는데 스펙만들어놓으면 뭐합니까??
도전하세요.
0 0
청아한 종지나물 14.02.22. 04:11
비추먹고 사세요
0 0
화려한 돌양지꽃 14.02.22. 08:37
듀퐁
0 0
힘좋은 거제수나무 14.02.22. 09:43
부모님이 해주시는 밥드시고 사세요ㅎㅎ
0 0
유치한 혹느릅나무 14.02.22. 11:03
수리병신이면 경영, 경제 전공 시험 안되서 공기업도 어려워, 그런데 상대도 아니라서 대기업 중견기업도 힘들고, 은행권은 말할필요도 없겠네
고위공무원이신 아버지가 니 주제 잘파악하시고 9급이나 준비하라고 하셨네 능력있으시고 좋은 아버지 부럽다.
근데 너같은 애들 9급도 힘들다
0 0
깔끔한 패랭이꽃 14.02.22. 11:52
부모님이 왜 공무원 준비하라는지 생각은 해보셨나요
본인이 확실한 꿈이 있으면 그런말 안하셨겠죠
그리고 스펙 나열해놓고 이런데 내가 공무원해야겠냐 하고 글쓴거 보기 별로 안좋네요.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6.03.18.
  •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6.03.14.
  •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친근한 개양귀비
    26.03.10.
    2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