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근로랑 멘토링이랑 둘 다 됐는데 하나는 포기하는게 좋겠죠?
글쓴이
- 2014.02.24. 19:57
- 2129
학교에서 집까지 통학하는것도 힘든데
학교에서 또 멘토링지역까지 1시간 이상씩 걸린다는데
차라리 월급 더 많이 주는 국가근로만 하고 돈을 좀 더 아끼면서 살거나 주말알바를 찾아보는게 나을까요??
일만 하는거라면 어떻게든 할 수 있겠는데 공부까지 병행하려니까 막막하네요 ㅜ
권한이 없습니다.
마음먹으면 못할건 없는데 본인이 힘들거 같으면 조절하는게 맞는 거 같아요. 괜히 무리해서 이것도 저것도 안되면 낭패; 돈은 아끼면되는데 학점은 아니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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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근한 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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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쫒으신다면 국근 추천드리지만 인생에 추억하나 남기려면 멘토링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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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쟁이 뱀고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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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쟁이 뱀고사리
저도 이번에 멘토링 붙었는데 날씬한 뱀고사리님한테 멘토링이 그렇게나 의미가 있었나요,, 어떤 부분이 의미있었는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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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긴 피라칸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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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긴 피라칸타
전 굉장히 사고뭉치를 만났는데 하면서도 포기하고 싶다는 생각이 자주 들었어요 그래도 오기를 가지고 열심히 정을 주니까 애가 서서히 바뀌는게 보이더리구요. 마지막 수업때 준 손편지와 선물은 정말 감동이였죠! 근데 이게 사람마다 다르지만 새로운 인연을 만나고 그 과정에는 좋든 나쁘든 항상 배우는게 있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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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쟁이 뱀고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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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쟁이 뱀고사리
그렇군요~ 진짜 멘토링 교육 때 배운대로 포기하지 않는 모습을 보여줘야겠네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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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긴 피라칸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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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링 포기가 나을 듯 생각보다 시간과 에너지가 들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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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한 뚝새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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