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과에서 쉬쉬하는 분위기인거 같네요

글쓴이
  • 2012.03.31. 22:36
  • 2605

친구의 친구가 조선과학생인데

저보고 조토전 언급하지도 말라고

조선과에서는 아예 그얘기를 안한다고 저에게 약간의 협박을 하는데

정말로 조선과의 분위기가 그런지는 저도 정확히는 모르겠어요

조선과 학생들은 이 문제의 중심에 서계신 분들인데

이렇게 무책임해서는 안될거같아요

 

조토전을 본게 처음이라 정말로 몸싸움을 할줄은 몰랐는데

두과의 경쟁에 환호하고 기대했던 저를포함한 타과학생들에게도 분명 책임이있지요?ㅜㅜ

제대로 알지도 못하고 싸움을 부추긴것 정말로 반성하고 있어요

이번 문제는 조선과 토목과 학생들만의 문제가 아니고

이와 관련된 여러분들이 함께 나서서

해결해야 할 문제인거같아요

혹시 이글을 보고계시는 조선과나 토목과 학생분들이 계시다면

덮으려고만 하시지 마시고

학교차원에서 좋게 해결될 수 있도록 함께 이야기를 나누셨으면 좋겠어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
바쁜 노랑물봉선화 12.04.01. 22:33
안싸우면 야유 보내던 사람은 인터넷에 다 어디갔는지...
말리려고 내려오는 사람 한사람도 없더만.
괜히 지방잡대 소리 듣는거 아니죠. 이런면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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