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쓴이2014.02.25 21:06조회 수 2973댓글 16

    • 글자 크기

,,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님이 아쉬움이 남고 그리고 안좋게 끊긴게 아니잖아요 님쪽에서 연락을 끊은거에 미안하고 다시 잘되고싶다면

    님이 연락하세요 그때 사정을 솔직하게 말한다면 혹시나 남자가 오해했었던부분같은거 다 해결될거에요

    이렇게 말하는 이유가 제가 그랬거든요 ㅎㅎ 진짜 거의비슷한 경험임 님이랑
  • @코피나는 구상나무
    글쓴이글쓴이
    2014.2.25 21:16
    음ㅜ 안만나는건 괜찮은데 근데 혹시 답장이 안오면; 제가 너무 상처받을거 같아요ㅠ 이 사람한테만큼은 상처받고싶지 않은 마음??ㅠㅠ 그리고 핸드폰이면 쫌 용기가 생길것두 같은데... 페이스북으로 메세지 보내는건 진짜 아닌거 같은데; 괜찮을까요?? 입장 바꿔서.. 제가 마음없는데 이런 메세지 받으면 진짜 당황스러울거 같아요ㅜㅜㅜㅜㅜ
  • 남자입장에서는 진짜 이기적인여자로 보일듯
    다시 힘든일 생기면 다 버리고 갈 가능성이 있는 여자니까요.
  • @끌려다니는 여주
    글쓴이글쓴이
    2014.2.25 21:25
    ㅠㅠ 제가 그때는 너무 어리고 뭘 몰랐네요ㅜ.... 변명을 하자면; 힘든모습 보이기 싫었구.. 일 잘 해결하구 예쁜모습으로 보고싶었던게 그때 제 마음이었는데.. 상황을 정상으로 만들어놓기가 이렇게 오래 걸릴줄은 몰랐네요ㅠ 제 마음이 이렇게 오래갈줄도 몰랐고;
  • 솔직히 좋겐 안볼겁니다. 보아하니 자기 생각만하고 일방적으로 연락 끊으신거 같은데. 그렇다고 남지가 대놓고 매정한소린 안할것 같으니 알아서 해보세요
  • 하룻밤을 함께 보내며 님 마음을 뜨겁게 증명해보이면 남자분도 마음을 다시 열어주지 않을까요?
  • 저도 그런식으로 연락오는 여자도 있고 서로 좋아하지만 어쩔수없이 합의하에 헤어졌던 여자도 가끔 연락하는데 전자는 연락이오면 솔직히 뭐지이년은이란 생각만 듭니다. 후자는 좀 아련하고 옛기억도 나기도 하구요. 전자도 후자도 객관적으로 이쁘지만 전자는 이뻐보이지 않더군요. 사귀지 못했으면 서로 그만큼 사랑해쥬던 사니라 말할 토대가 좀 약해보이는데요 남자분은 잘 살겁니다. 뭐 연락해서 잘되면 님 좋은거고 안되도 님한테 해될일 없으니 말리진않겠습니다만 좋게좋게 잘살게 두는게 어떨까요. 님이 페북으로 찾을수있으면 그남자도 찾을수있습니다. 지금 연락안오잖아요? 알아서 판단하시길
  • @밝은 브룬펠시아
    글쓴이글쓴이
    2014.2.25 21:29
    아... 저는 페북 안해요ㅜ 동생아이디로 로그인 한건데; 물론 해도 그사람 성격에 연락 안할거라는 것도 알구요; 잘 사는것도 알고있어요;; 사귀고싶은 마음이 아니라; 그냥 얼굴보고 얘기하고 싶은건데... 그것도 제가 나쁜걸까요?ㅜ
  • @글쓴이
    솔직히 만나서 차한잔 하는것도 나쁠건 없어요 후자 여자분도 만나선 안되는사이인데 서로 만나서 얘기하면서 서로 아련한게 느껴지더라구요 본인이 후회할거 같으면 만나보세요
  • 기다리겠습니다
  • 급전 필요한가?
  • 좋은 글이군요. 물론 읽진 않았습니다.
  • 나랑 뭔가 비슷한 상황이네요. 그애도 나중에 님처럼생각해주려나 모르겠네ㅋㅋ. 연락해보세요. 안하고 나중에 가서 ' 그때 연락해볼걸 ' 해봤자 소용없으니까요. 누가아나요. 그분도 반가워하실지
  • 아니긴 뭐가 아님? 연락하면 되지 소심하네
  • 내가 봤을 땐 아님 진짜 아니에요
  • 걍 지르삼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0 우왓 이런곳이 있다니!35 부지런한 쑥갓 2011.07.25
168339 사랑 상담..7 참혹한 석잠풀 2011.07.25
168338 1학년 하고 군대 vs 2학년 하고 군대 vs 졸업하고 군대14 이상한 시계꽃 2011.07.25
168337 남자분들만 보세요11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6
168336 고백을 못 해서 사랑하는 사람을 여럿 놓친 거 같아요2 안일한 물박달나무 2011.07.26
168335 일상이 귀찮고 재미가 없어요7 처절한 가지 2011.07.27
168334 방구때문에 미치겠어요16 고고한 왜당귀 2011.07.27
168333 죽음에 대한 고민12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7
168332 93년생 11학번분들10 촉촉한 양지꽃 2011.07.27
168331 샤우팅 하고싶어요5 추운 졸방제비꽃 2011.07.27
168330 과에 지도교수님이 없는 것이 고민10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29 공무원시험합격하고군대vs군대갔다와서공무원시험4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28 1학년 2학기 마치고 군대를 가야하는데...7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27 컴퓨터 좀 한다는 소문때문에 인생이 피곤해요12 특이한 지칭개 2011.07.28
168326 9학기를 할지 말지 고민..6 못생긴 댑싸리 2011.07.28
168325 공강시간에 뭐할지가 고민..6 때리고싶은 땅빈대 2011.07.29
168324 C+ 재수강 하시나요 대부분?11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9
168323 수강신청 팅길까봐 고민입니다 ㅠㅠ134 무심한 칠엽수 2011.07.29
168322 성적이 너무 안좋아요 2학년인데 2.5임.7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30
168321 다이어트를 3주간 했는데8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30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