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익 part5에서는 항상 <부사절의 시제 = 종속절의 시제> 이러다가..

글쓴이2014.02.28 21:05조회 수 1923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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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 part5에서는 항상 <부사절의 시제 = 종속절의 시제> 이러다가

(종속절은 명사절.부사절.형용사절 전부다 포함 - that절, who.. 뭐든지 상관없이 종속절)

 

1.시간.조건의 부사절

2.주장.명령.요구.제안의 형용사.명사.동사 쓰인경우

 

위의 두 경우에만 <부사절의 시제 = 종속절의 시제> 요게 안지켜지고

 

각자의 기준이 지켜지는거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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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뇨 ㅡㅡ 언어라는게 수학이 아네요. I said that he had arrive at the station. 말한건 과거 그가 도착한건 더 과거
  • @안일한 병아리난초
    글쓴이글쓴이
    2014.2.28 22:01
    그냥 쓸때 말고 토익에서요 왜 토익은 거의 나오는거만 나오다보니 공식처럼 정해서 하잔아요 그거 물어보는거에요 그냥말할때야 당연히 그냥 상황에 따라 쓰고요
  • @글쓴이
    토익에서도 고난도 문제의 경우 그게 안지켜질수도 있음
  • @초연한 갈풀
    글쓴이글쓴이
    2014.3.3 21:31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ㅠㅠ
  • Dd
  • @안일한 병아리난초
    글쓴이글쓴이
    2014.3.3 21:30
    답변 감사합니다 ㅠㅠ
  • 저 두가지 경우에만 시제 일치가 안 지켜 지는 거냐고 물으시는 건가요?
  • @처절한 애기똥풀
    글쓴이글쓴이
    2014.3.1 22:40
    토익part5에서 자주나오는 문제를 봤을때

    보통은 부절시제 = 종속절시제 이고

    토익part5에서 안지키는 경우는 보통

    위에 두경우인게 맞는지 해서 여쭤본거에요 ㅠㅠ

    그냥 토익part5에서 나오는 문제에 맞춰서 볼때 ㅠㅠ
  • @글쓴이
    저거 두 개랑 가정법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토익에서는 가정법은 시제일치의 예외니 통째로ㅠ암기하시면ㅍ됩니다. 토익에서는.... 현실에서는 공식에 안 맞는 상황 많이 나오구요
  • @처절한 애기똥풀
    글쓴이글쓴이
    2014.3.3 21:30
    답변 감사합니다 ㅠㅠ

    노파심에 한번맘 더 정리해보면

    위에서 제가말한대로

    Part5에서는

    보통은 주절의시제 = 종속절의 시제로 맞추고

    주장.명령.제안.요구의 명사동사형용사
    시간.조건의 부사절
    가정법

    요세가지는 각각의 특징대로 한다..

    요렇게 가정법만 추가한게 맞는거겠죠..? ㅠㅠ

    죄송합니다.. 귀찮게해드려서 ㅠㅠ
  • @글쓴이
    네... 토익에서는 그정도 알아두심 될 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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