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스터디 대표 손주은이 보는 부산대의 위치
- 2014.03.02. 15:10
- 6471
지방국립대 하면 상당히 명문대로 생각하지만 요즘은 전혀 그렇지가 않습니다.
뭐 부산대 정도가 단국대보다 컷트라인이 훨씬 떨어집니다.
심지어 수원대와 전남대를 동시에 합격한 학생이 수원대학을 갑니다.
전남대보다 수원대가 더 좋다고
이게 지금 대한민국 현실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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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한 큰방가지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인서울 유도 하는게 더 돈이 되는게
악질적으로 까는거죠 뭐
메가스터디 높은 사람중에 부산대 사범대 출신 CEO 있는데도 그런거 방치하는데 뭘요
걍 부산대 경북대 선배들도 그냥 입결 하락에 별로 관심없고 방조하는데
자업자득인꼴
선배들이 후배들을 너와 나는 입시점수가 다르다 이렇게만 방조하는데 요 뭘
끌어줄 생각안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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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한 산국]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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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송한 산딸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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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풍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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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백한 새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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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참죽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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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쇠뜨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손돼지는 철저하게 인서울을 중시하는 돼지입니다.
아웃풋, 사회의 명성 같은거 상관없이 입결만 중요하게 생각하구요.
그리고 동영상은 현재의 사회의 분위기를 말하는거지 손돼지의 생각은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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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박달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영상 보면 입결도 제대로 파악 못 하는 것 같음 ㅡㅡ; 서울 입시설명회에서는 부산대=한성대 라고 했다던데 쩝... 진심 그렇게 생각했다가 원서 넣고 털릴 고3들 어케 하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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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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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한 당종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고소하면 안됩니까? 결과야 증거나 머나 하더라도
공인의 영향력있는 입장에서 집중적으로 비교하지도 않았는데 밀양이나 소수 하위과를 가지고 일반화시켜서
한다는건 적어도 소송요건은 통과할거같아요
본안에서 인용이든 기각이든 모르겠는데
너무 가만히 있기보다
부산대 입결처나 홍보담당하는데서나
선배들이 고소해서 함부로 말하지 않게 하였으면 하는데
왜 조용한지 모르겠어요
진짜 자기일 아니라 그런가
왜 냅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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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절한 좀쥐오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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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약한 서어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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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 선밀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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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물배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고소하면 안됩니까? 결과야 증거나 머나 하더라도
공인의 영향력있는 입장에서 집중적으로 비교하지도 않았는데 밀양이나 소수 하위과를 가지고 일반화시켜서
한다는건 적어도 소송요건은 통과할거같아요 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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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 선밀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학교가 당사자로 고소하지않는이상은 요건해당안되서 안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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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한 큰방가지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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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중국패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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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절한 좀쥐오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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