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전공이 정말 안맞아서 그런데

글쓴이
  • 2012.04.03. 12:24
  • 3247

남자고 나이는 24살입니다. 물론 군대도 다녀왔는데..

전공이 너무 안맞아서 고민이 많네용

과는 생자대에 있고 3학년인지라 전과도 안되는 상황이고...

그래서 수능도 생각해봣는데 이 나이에 너무 늦은건가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6
초조한 등골나물 12.04.03. 12:32
편입도 있지요
0 0
글쓴이 글쓴이 12.04.03. 12:36
초조한 등골나물
여러가지 사정상 부산에서 학교를 다녀야하는데 하...막막하네요
0 0
다부진 긴강남차 12.04.03. 12:54
ㅠㅠ 힘내세요 ㅠㅠㅠㅠㅠ
0 0
귀여운 무 12.04.03. 17:27
늦었죠. 남 졸업할 때 입학하고 대학 다녀야하니까요. 거기다 자신에게 맞는 전공이 뭔지 확실하게 아는지도 중요하겠구요. 근데, 진짜 아니다 생각되면 독하게 마음먹고 하세요. 군대 2년치면 한 3수?4수생이라는 생각으로 뒤없이 달리세요. 그러면 후회는 안남아요.
0 0
해맑은 회화나무 12.04.03. 23:47
조금 늦긴 하네요... 다시 수능을 치신다면 2~3년을 커버할 수 있을만한 급의 대학을 꼭 가셔야 할텐데 계속 부산에서 다녀야 하시면 좀 그렇네요;;
0 0
예쁜 개미취 12.04.08. 05:03
뭐가 늦다는 건지 모르겠네요. 좀 고생은 하것지만 군대까지 갔다왔으면 실제적으로 소비한건 몇년되지도 않구만...자기 인생 생각한다면 재수하는게좋죠.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