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말해서 제가
글쓴이
- 2012.04.03. 19:45
- 2629
뭘 하고 싶은지 모르겠어요;;
첨엔 행시나 공무원 생각했는데 이 길이 저에게 맞는지도 잘 모르겠고요
취직 생각도 들고...
이제 취업 신경 쓸 나이도 되가는데.. 참... 답답해요
그래서 이것저것 해보고 있는데 결국은 제가 갈 길이 1곳인데
거기에 도움되는 일을 해야 될텐데.. 이것도 답답하네요 ㅠㅠ
권한이 없습니다.
저도 앞으로의 미래가 걱정입니다... 같이 힘내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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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참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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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참나리
고마워요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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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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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미국미역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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