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본 사람중 어떤 희안한 성격의 소유자를 봤나요?

글쓴이
  • 2014.03.05. 01:24
  • 1138
저 고등학교때 운동으로 대학갈려고 하는애 있었는데, 진심 애가 운동만 해서 그런지 머리에 든건 없고 말은 험하게 하고 해서 애들이 걔랑 트러블 생기는거 완전 싫어하는애 있었어요.
근데 이렇게 이야기만 해도 성격 희안하다고 느끼지만, 정말 어이없는건 학교에서 다같이 영화 볼때 있잖아요 교실에서.
그때 누군가가 다음에 벌어질일 이야기 하면 앞에 말한 그 여자애가 스포하지말라고 완전 크게, 말도 드럽게 하는거에요.(이런 일 있는경우는 그 영화를 그 여자애가 본적없는 영화 볼때)
근데 대박인건 그 애가 본 영화를 보게 되면 처음부터 끝까지 내용 이야기 다함 ㅋㅋㅋㅋㅋㅋㅋ 아옼ㅋㅋ
티비에서 추격자 해주길래 보면서 그뇬 생각 나서 써봤네요
혹시 다른분들은 희안한 성격의 소유자 본적 있나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4
촉박한 오동나무 14.03.05. 10:44
별로 희안한 것도 아니네요
0 0
짜릿한 홍초 14.03.05. 19:49
이런글 적는 사람 처음이에요
희안하네요
0 0
살벌한 박새 14.03.05. 19:53
희한인듯 ..
0 0
외로운 담배 14.03.05. 20:00
글을 좀 쉽게 쓰세요 ㅡㅡ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자동차보험금
    머리좋은 졸방제비꽃
    26.09.20.
    1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