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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3.08.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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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한 비짜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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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적인 병아리난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 말을 본인에게 그대로 돌려주시길ㅋㅋ내가 내 집에서 티비보는데 왜 나보고 이래라 저래라 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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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쎈 모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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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곰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지나치게 예민하신 분이 이웃이라니..;;
힘드시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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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담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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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꽃창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방 책상이 그쪽방이랑 딱 붙어있어서 무한도전소리+큭큭대는 웃음소리 다 흘러들어갔다고 해요.. 방금 얼굴 보고 서로 사과하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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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철한 떡갈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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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냥한 줄민둥뫼제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런말 하는 사람 별로 않좋아하는데... 일단 님의 소리가 어느정도인지 들어봐야 알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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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둥근잎유홍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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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댓잎현호색]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TV보고 떠드는게 어느정돈지 알아야 잘못했는지 마는지 알죠
그리고 혼자 TV보면 시끄럽게 소리내서 잘 안웃지 않아요? 보통 속으로 큭큭거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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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폭한 타래붓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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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폭한 타래붓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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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 지리오리방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딱 보니까 글쓴이님 웃음소리 데시벨 큰 것도 느겨지고 큭큭 정도가 아니라 가끔 빵터진다고 하시니 분명히 거슬릴 만큼 시끄럽게 했네요. 거기다가 조용히해달라니까 그럴거면 도서관가라니...
"내가 시끄럽게 하겠다는데 니가 왜 나한테 조용히해라고하냐?"이런말을 하니까 그런겁니다. 제발 생각을 하고 말을 하세요. 원룸은 혼자사는 곳이 아닙니다. 방음이 안된다면 그 정도 감수하는게 아니라 당연히 조용히 해야 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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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 정영엉겅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한두번 찾아오신 것도 아니고 여러번 찾아오셨던 터라 제딴에도 스트레스 많이 쌓여있었구요...ㅠㅠ 오늘 하루 종일 아무것도 안하다가 무한도전 할 시간에만 딱 그런거에요...ㅠㅠ 그리구 이런 말은 하면 안되지만, 저도 옆집 소리 다 들려요... 옆집 사람 통화하는거, 노래부르면서 들어오는거 다 들어요..ㅠㅠㅠ 물론... 제가 혼자 무도 보면서 크게 웃은건 잘못한 일이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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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나쁜 브룬펠시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님이 생각하는것보다 훨씬 예민해요
옆방 사람이 잘했다는 뜻도 아니구요 원룸에서 밤에 자는것 때문이면 모를까
공부때문에 시비를 건다는것도 좀 문제가 있죠 방음이 안된다는걸 알고 들어와놓고
그런 소리 하는건 문제가 분명 있습니다
싸우시지는 마세요 무조건 손해입니다
소음가지고
한번 제대로 싸우기 시작하면 끝도 없고 엄청나게 싸웁니다
별수없이 다른 곳으로 옮기시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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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개비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모두 조언 감사합니다!!! 주인분 오셔서 같이 얘기해보고 서로 조심하기로 했어요! 그분도 저도 계속 예민해있던 상태라 필요치않게 언성 높이게 됐던것 같아요..ㅎㅎ 여러분도 원룸 사실때 이런 일 없으시도록 조심하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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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박한 팥배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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