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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4.03.08.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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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
깜찍한 비짜루 14.03.08. 19:43
그분이 지나치게 예민하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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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적인 병아리난초 14.03.08. 19:47
주인분 말씀이 갑이겟지만 제3자 입장에서 글쓴이님 잘못 업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너무 억울해하지마세요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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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쎈 모과나무 14.03.08. 19:51
간혹 그런 사람 있어요ㅋㅋ지가 지 집에서 공부하는데 왜 나보고 이래라 저래라 하냐는
그 말을 본인에게 그대로 돌려주시길ㅋㅋ내가 내 집에서 티비보는데 왜 나보고 이래라 저래라 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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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03.08. 20:38
힘쎈 모과나무
제가 그말 그대로 했다가 싸움 커졌어요ㅋㅋㅋㅋ큐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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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곰취 14.03.08. 19:53
고시원도 아니고 합판으로 벽나뉜 원룸에서 뭔 공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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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담배 14.03.08. 19:56

지나치게 예민하신 분이 이웃이라니..;;

힘드시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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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꽃창포 14.03.08. 19:58
웃음소리만들린건모르겠는데 무한도전소리도 들린거면좀... 티비소리는좀 줄일수있잖아요. 만일 그정도배려도없으면 찾아올만도할듯.. 티비소리가옆집까지들리는건 정상은아니죠.. 웃는소리도 좀만배려하면 떠나가라웃을필요는없을텐데.. 떠나가라웃은것도아닌데 찾아온거면 그사람이문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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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03.08. 20:37
멋진 꽃창포

제방 책상이 그쪽방이랑 딱 붙어있어서 무한도전소리+큭큭대는 웃음소리 다 흘러들어갔다고 해요.. 방금 얼굴 보고 서로 사과하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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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철한 떡갈나무 14.03.08. 20:08
옆집남자가 조금 예민한것도 있는데 솔직히 원룸 진짜 방음 안되잖아요.. 제가 사는 원룸도 바로옆집에서 통화하는 소리도 다 들릴정도의 방음상태라서 누가 웃고 떠들면 쫌 거슬리긴 하더라구요..특히 밤에 누구 친구라도 데리고와서 노는날이면 잘때 진짜 스트레스 많이받고 그래요.. 저는 소심해서 찾아가고 그러진 못하지만.. 티비소리나 음악소리같은건 잘안들리는데 육성은 벽을 타고 되게 울려서 들려가지고..암튼 원룸에 사실때는 서로 쫌 배려하면서 조용조용히 사는게 모두한테 피해안가고 좋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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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냥한 줄민둥뫼제비꽃 14.03.09. 12:26
냉철한 떡갈나무
이게 정답임. 글쓴이도 꼭 잘했다고 할수만은 없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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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둥근잎유홍초 14.03.08. 20:13
"나보고 몇학번 몇살이냐고 하시더라구요"

이런말 하는 사람 별로 않좋아하는데... 일단 님의 소리가 어느정도인지 들어봐야 알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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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댓잎현호색 14.03.08. 20:26
4학년이랑 고학번들 제발 남들한테 피해나 주지마라 그런 소리하기전에 생각한번 더해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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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폭한 타래붓꽃 14.03.08. 20:34
이 말만 들어서 어떻게 암?
TV보고 떠드는게 어느정돈지 알아야 잘못했는지 마는지 알죠
그리고 혼자 TV보면 시끄럽게 소리내서 잘 안웃지 않아요? 보통 속으로 큭큭거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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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03.08. 20:37
난폭한 타래붓꽃
제방 책상이 그쪽방이랑 딱 붙어있어서 TV소리+큭큭 혹은 가끔 빵터지는 웃음소리 다 흘러들어갔다고 해요.. 방금 얼굴 보고 서로 사과하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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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폭한 타래붓꽃 14.03.08. 21:20
글쓴이
뭐 고시원급이네요 ㅋㅋ 고시원에서는 TV 보는것도 노매너, 전화 오래 받는것도 노매너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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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 지리오리방풀 14.03.08. 22:01
난폭한 타래붓꽃
반대아닙니까? 혼자 있으면 크게 웃고, 사람이랑 있을 때 큭큭거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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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 정영엉겅퀴 14.03.08. 21:35
글쓴이가 잘못했네요.
딱 보니까 글쓴이님 웃음소리 데시벨 큰 것도 느겨지고 큭큭 정도가 아니라 가끔 빵터진다고 하시니 분명히 거슬릴 만큼 시끄럽게 했네요. 거기다가 조용히해달라니까 그럴거면 도서관가라니...
"내가 시끄럽게 하겠다는데 니가 왜 나한테 조용히해라고하냐?"이런말을 하니까 그런겁니다. 제발 생각을 하고 말을 하세요. 원룸은 혼자사는 곳이 아닙니다. 방음이 안된다면 그 정도 감수하는게 아니라 당연히 조용히 해야 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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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03.08. 21:43
잉여 정영엉겅퀴

한두번 찾아오신 것도 아니고 여러번 찾아오셨던 터라 제딴에도 스트레스 많이 쌓여있었구요...ㅠㅠ 오늘 하루 종일 아무것도 안하다가 무한도전 할 시간에만 딱 그런거에요...ㅠㅠ 그리구 이런 말은 하면 안되지만, 저도 옆집 소리 다 들려요... 옆집 사람 통화하는거, 노래부르면서 들어오는거 다 들어요..ㅠㅠㅠ 물론... 제가 혼자 무도 보면서 크게 웃은건 잘못한 일이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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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나쁜 브룬펠시아 14.03.08. 21:48
원룸 초성만이라도 혹시 알수있을까요. 북문쪽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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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개비름 14.03.08. 22:24
고시생인가 암튼 생계가 달린일인데다가 활동 많이 못하고 몸도 안좋아지고 해서

님이 생각하는것보다 훨씬 예민해요

옆방 사람이 잘했다는 뜻도 아니구요 원룸에서 밤에 자는것 때문이면 모를까
공부때문에 시비를 건다는것도 좀 문제가 있죠 방음이 안된다는걸 알고 들어와놓고
그런 소리 하는건 문제가 분명 있습니다

싸우시지는 마세요 무조건 손해입니다
소음가지고
한번 제대로 싸우기 시작하면 끝도 없고 엄청나게 싸웁니다


별수없이 다른 곳으로 옮기시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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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03.08. 22:45

모두 조언 감사합니다!!! 주인분 오셔서 같이 얘기해보고 서로 조심하기로 했어요! 그분도 저도 계속 예민해있던 상태라 필요치않게 언성 높이게 됐던것 같아요..ㅎㅎ 여러분도 원룸 사실때 이런 일 없으시도록 조심하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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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박한 팥배나무 14.03.09. 00:48
원룸이 합판이면 조용히 해줘야 하는 게 맞죠... 저도 그런데 살아봐서 아는데.. 무슨 벽돌 아파트면 그 남자가 오바치는 게 맞는데 그런 열악한 곳에서는 배려해야죠. 저 그런데 살 때는 전화도 소근 소근 통화하구 그랬는데...글구 그런 방음 안 되는 곳에 친구 데꼬 와서 떠드는 거 아니라고 봅니다... 개인 주택도 아니구 그렇게 방 따닥따닥 붙은 곳이면 조용히 해주는 게 쫌 떠들어도 될 권리보다 우선한다구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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