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나치게 예민하신 분이 이웃이라니..;;
힘드시겠군요
제방 책상이 그쪽방이랑 딱 붙어있어서 무한도전소리+큭큭대는 웃음소리 다 흘러들어갔다고 해요.. 방금 얼굴 보고 서로 사과하고 왔어요
한두번 찾아오신 것도 아니고 여러번 찾아오셨던 터라 제딴에도 스트레스 많이 쌓여있었구요...ㅠㅠ 오늘 하루 종일 아무것도 안하다가 무한도전 할 시간에만 딱 그런거에요...ㅠㅠ 그리구 이런 말은 하면 안되지만, 저도 옆집 소리 다 들려요... 옆집 사람 통화하는거, 노래부르면서 들어오는거 다 들어요..ㅠㅠㅠ 물론... 제가 혼자 무도 보면서 크게 웃은건 잘못한 일이죠ㅠㅠ
모두 조언 감사합니다!!! 주인분 오셔서 같이 얘기해보고 서로 조심하기로 했어요! 그분도 저도 계속 예민해있던 상태라 필요치않게 언성 높이게 됐던것 같아요..ㅎㅎ 여러분도 원룸 사실때 이런 일 없으시도록 조심하시길 바랄게요!!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
| 공지 |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 저렴한 개불알꽃 | 2019.01.26 |
| 공지 |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 흔한 달뿌리풀 | 2013.03.04 |
| 168340 | 10 | 쌀쌀한 삼지구엽초 | 2019.02.21 |
| 168339 | 10 | 부자 가지복수초 | 2014.12.15 |
| 168338 | 4 | 답답한 개비자나무 | 2016.09.07 |
| 168337 | 8 | 더러운 리아트리스 | 2020.04.06 |
| 168336 | 16 | 특별한 갈풀 | 2015.12.19 |
| 168335 | 1 | 거대한 개불알꽃 | 2017.05.23 |
| 168334 | 6 | 개구쟁이 아프리카봉선화 | 2013.12.22 |
| 168333 | 1 | 촉박한 대극 | 2017.08.15 |
| 168332 | 수석졸업여부!!!!!!!!!!!!!!1 | 더러운 하늘나리 | 2016.01.10 |
| 168331 | 어떻게푸나요7 | 즐거운 범부채 | 2018.04.18 |
| 168330 | 외모가 사람 성격에 미치는 영향이 있다고 생각하는게8 | 빠른 불두화 | 2019.03.07 |
| 168329 | .8 | 세련된 봉의꼬리 | 2018.07.07 |
| 168328 | .4 | 화려한 살구나무 | 2015.07.03 |
| 168327 | .8 | 미운 부겐빌레아 | 2017.06.18 |
| 168326 | .18 | 서운한 해바라기 | 2017.03.22 |
| 168325 | 21살 문과생 9급준비 vs 교대재수 조언부탁드려요ㅠㅠ14 | 해맑은 벋은씀바귀 | 2020.09.18 |
| 168324 | 금융권과 기업, 적성의 문제4 | 해괴한 애기부들 | 2013.03.04 |
| 168323 | 미투운동과함께 떠오른 사람33 | 못생긴 은분취 | 2018.03.24 |
| 168322 | 수료불가?3 | 촉박한 수세미오이 | 2020.02.05 |
| 168321 | 열람실에서 신발 벗기6 | 착실한 겨우살이 | 2014.05.29 |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