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회화를 제가 원하는 방식으로 교육하는데가 학교근처에 있는지 궁금합니다

글쓴이2014.03.09 00:50조회 수 1631댓글 3

    • 글자 크기
제가 원하는 교육방식이

그냥 일상회화에서 자주 쓰는

동사 단어 전치사 부사등을 주고

외워오라고 한다음

강의에서 학생들끼리 토론을 시키는데

말이 이상하거나 어색한문장을 사용하면 교정햐주는 방식의 수업을 원합니다 ㅠㅠ

이런방식으로 가리키는 영어회화 학원이 있는지요?

아니면 더좋은방식으로 가리키는 데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ㅠㅠ



전에 물어보긴했는데

원하는 방식을 제대로 설명안한거같아서

다시 질문드려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한 강의 가지고는 해결되지 않겠네요. 두 강의 정도는 들으셔야 할겁니다
  • 외워서 앞에서 발표할 기회주는 곳은 있어요 무적외국어학원이라고.. 저는 원어민이랑도 해보고 그냥 일반 회화학원도 잠시 다녔는데 일반 회화학우너은 그냥 원어민이 레벨 테스트 함 (엄청어렵게 일부러) -> 낮은반 넣음 -> 알아서 회화 시킴-> 대충 교정해줌 ㅇㅇ 이런식인데 이건 표현도 제대로 못배우고 걍 문장만드는 스킬만 는다고 해야하나... 거의 도움 안된다고 느꼈고.. 원어민이랑 할때는 인토네이션이랑 발음 잡아주고.. 진짜 일상회화에서 쓰는 표현을 알게되지만 한국말로 설명을 못해주니까 내가 이해못하는 부분 궁금한 부분을 제대로 해결해주진 못했어요 근데 무적외국어학원은 일단 자체교재 쓰고, 일상회화에서 쓰는 표현으로 만든 대화 역할극 나눠서 외워오는게 숙제에요 앞에서 발표하듯 말하고.. 솔직히 커리큘럼은 여기가 참 좋다고 생각해요 나머지 영역은 모르겠고 걍 스피킹만 들으실거면 이 학원 수업들어보시는게 좋을듯
  • 첨에 외워서 발표하거나 그룹 활동하는거 싫었는데 그런거 하면서 못하는 사람 잘하는 사람 섞이니까 자극받아서 서로 더 열심히하는거같고 막상 시켰는데 잘 외워왔거나 잘하면 막 주목받아서 은근기분좋음 ㅋㅋ 주황색 옷 이것도 다 입어야하는거아니고 그냥 참여 하고 싶은사람만 그 옷 입고 더 적극적으로 학원에 집중하는거같았어요 아 참고로 데스크 말은 믿지마세요 사람 완전 깔보니까 ㅎㅎ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10 쌀쌀한 삼지구엽초 2019.02.21
168340 10 부자 가지복수초 2014.12.15
168339 4 답답한 개비자나무 2016.09.07
168338 8 더러운 리아트리스 2020.04.06
168337 16 특별한 갈풀 2015.12.19
168336 1 거대한 개불알꽃 2017.05.23
168335 6 개구쟁이 아프리카봉선화 2013.12.22
168334 1 촉박한 대극 2017.08.15
168333 수석졸업여부!!!!!!!!!!!!!!1 더러운 하늘나리 2016.01.10
168332 어떻게푸나요7 즐거운 범부채 2018.04.18
168331 외모가 사람 성격에 미치는 영향이 있다고 생각하는게8 빠른 불두화 2019.03.07
168330 .8 세련된 봉의꼬리 2018.07.07
168329 .4 화려한 살구나무 2015.07.03
168328 .8 미운 부겐빌레아 2017.06.18
168327 .18 서운한 해바라기 2017.03.22
168326 21살 문과생 9급준비 vs 교대재수 조언부탁드려요ㅠㅠ14 해맑은 벋은씀바귀 2020.09.18
168325 금융권과 기업, 적성의 문제4 해괴한 애기부들 2013.03.04
168324 미투운동과함께 떠오른 사람33 못생긴 은분취 2018.03.24
168323 수료불가?3 촉박한 수세미오이 2020.02.05
168322 열람실에서 신발 벗기6 착실한 겨우살이 2014.05.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