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톱에 금이 갔는데 어떤 병원에 가야하나요?(사진 有)

글쓴이2014.03.09 16:18조회 수 12486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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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된 사진에서 확인가능한 것처럼 발톱에 금이 갔습니다.

처음에는 발톱 정 중앙 부분에서 금이 가서 시작했는데 6개월 가량 됐음에도

빨리 자라질 않아서 밀려나올 기미가 보이지 않네요ㅠ (거의 자라질 않습니다;;)

 

aa.jpg

 

발톱이 올라오긴 올라오는데 다른 발톱들과 비교해서 속도가 현저히 늦습니다.

(평소에 금 간 발톱이 아픈 건 아닌데 약간의 충돌이 있으면 통증이 좀 옵니다.)

병원에 가보려고 하는데 어떤 병원에 가야 정확하게 진료받을 수 있는지 헷갈려서 질문드립니다.

 

그리고 사진에서 노란색 화살표가 가리키는 부분이 금 간 것이고 밑의 지저분한 경계선은

발톱이 떨어져서 덜렁(?)거려서 매니큐어를 발라서 고정시켜 둔 흔적입니다...

 

덧붙여서 부산대나, 구서동, 부곡동, 온천동 등 근처에서 추천해주실 병원있다면 함께 말씀주셔도

정말 감사하겠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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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과, 정형외과 가셔야 돼요
  • 으앙 >_<
  • 그냥 냅두면 발톱이 자연스레 빠질거 같은데요... 병원가면 아마 마취하고 뽑을거 같은데...;;
  • @짜릿한 백선
    글쓴이글쓴이
    2014.3.9 16:43
    저도 그냥 놔두려고 했는데 이런 지가 거의 9개월? 정도 되네요;;
    사실 마취하고 뽑으려 할 까봐 겁이 나서...
    시작은 발톱 정 중앙부터 시작했었는데 9개월 가량 안 빠지고 약간만 자란 게 정상속도가 맞나요?ㅠ
    발톱이 갈라지면 속도가 현저하게 느려지는게 정상인지 궁금하네요...
    금이 시작할 때만 해도 내년 1월이면 다 빠지겠지라고 생각했는데 벌써 3월에 다다라서요;;
  • 의사들 파업함 빨리 가기 바라
  • 이럴경우 병원에 가면 뽑게 될거 같네요.
  • @착실한 코스모스
    글쓴이글쓴이
    2014.3.9 20:26
    ㅠㅠ
    그냥 기르면서 기다리는 건 안되겠죠?;;
    병원에선 기다려도 될 경우인데 무조건 뽑고 그럴까봐요...
  • 자라다보면 알아서 빠집니다; 전 축구하다가 다쳐서 깨진상태에서 계속 놔뒀는데 샤워하고나서 흔들다보니 빠짐..
  • @늠름한 떡갈나무
    글쓴이글쓴이
    2014.3.9 20:46
    저절로 자라서 하얀발톱으로 나오기 전에 빠졌나요?
    중앙에서 금이 시작했는데 9개월 째 잘 자라질 않는데 떡갈나무님은 몇 개월 걸리셨는시 궁금합니다.
  • 아래 멀쩡한 발톱이 서서히 정말 조금조금씩 올라오면서 깨진거 밀어내고 균열이 생겨서 흔들흔들거려요. 발톱깎이로 부러진발톱 옆부분을 조금 건들여서 떼네시면되요... 전 목욕하고 불었을 때 떼니까 안아프고 좋았어요. 전 깨지고 3~4개월정도 뒤에 떼버린듯? 저도 아픈느낌이 있었는데 그게 깨진 발톱땜에 밑에 살을 눌러서 아픈거지 다른게 아픈게 아니에요. 저건 어차피 못살리는거니까 안아프면 최대한 빨리 제거해주시는게 좋겠다는 한 경험자의 판단요ㅋㅋ
  • 아그리고 저도 글쓴이분이랑 똑같은 부위였음.. 한가운데

  • 발톱깨진거랑 나는거랑 중첩되면서 자라는데 시간이 걸리나 윗분말쳐럼 밀어내는거라 괜찮아요.
    저도 예전에 축구하다가 바닥을 차는바람에 저래 된적이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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