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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4.03.10. 14:19
  •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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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9
쌀쌀한 배롱나무 14.03.10. 14:21
말을 하세요ㅋㅋ 저도 처음엔 걱정했으나 다행히 저희는 없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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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03.10. 14:22
쌀쌀한 배롱나무
오늘 아침에 샤워다하고 옷입고있는데 어떤 인간 당당하게 슬리퍼신고들어오길래 째려보니 나가서 벗어놓고 오던데

하지만 이미 아침에 슬리퍼신은 인간들로 인해 바닥은 시커멓게...

이기적인 놈들 다 쫓아내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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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 톱풀 14.03.10. 16:38
슬리퍼 신고 들어오면 안 된다고 직접적으로 말해서 눈치주다보면 정착될 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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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자라풀 14.03.10. 16:49
그거는 수십년이 되도 안바뀔거에요 ㅋ
말을 해도 들어먹질 않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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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까치박달 14.03.10. 16:59

[블라인드 처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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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구슬붕이 14.03.10. 17:16
욕실전용슬리빠 아닐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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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배롱나무 14.03.10. 17:36
세련된 구슬붕이
욕실전용 슬리퍼도 허용안됩니다. 어차피 샤워실 내부도 깨끗하고 욕실슬리퍼 허용되면 소음부터해서 바깥에서도 질질끌고 다닐테니 지금이 나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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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족두리풀 14.03.10. 19:20
조교한테 찌르면 됩니다. 조교 와서 벌점 멕이고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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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아왜나무 14.03.10. 20:20
벌점이라고 적혀있는데도 당당하게 들어오면 조교한테 말하면 됩니다.
벌점 먹고 싶은가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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