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간소음 문제 원룸은 원래 이렇습니까?
- 2014.03.10. 16:55
- 3784
이번에 원룸을 구했는데 구축이라 그런지
옆방 소음은 안들리는데 층간소음이 많이 들리네요.
원래 이런거에 민감하지 않았는데 은근히 신경이 쓰입니다.
가구 옮기는 수준의 쿵쿵 거리는 소리인데....
이게 그냥 걷는 것만으로도 소리가 들리는 건가 싶기도 합니다.
낮이건 밤이건 위에도 대딩인데 뛰댕길린 없으니까요..
한 번 말하려 올라갔는데 복도에서부터 친구나 연인이랑 시간보내는 것 같길래
분위기 깨기 싫어서 그냥 내려왔습니다.
궁굼한건 원룸 구축 사시는 분들 원래 걸어다니는 것 만으로도 밑층에서는 쿵쿵거리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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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잘때 습관이 예능 한시간정도 틀어놓고 컴퓨터꺼지게 해놓고 잠들어서 항상 자는시간데에도 예능을 책상에있는 컴퓨터에서 침대까지 잘들릴정도로 소리켜놓고 해도 별문제없었어요.. 혹시 들릴까봐 켜놓고 현관문앞에 귀를대봐도 문열고 집들어오기전까지도 소리가안나더라구요 가끔 길에서 술먹고 소리지르는건 몇번들었는데 제가 귀가 어두운편이고 시끄러워도 잘자는편이라 불편한점이없었는데 글들을 읽어보니까 소음때문에 고생하시는분들이많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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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세 2달에마넌 여기까지가 공과금 끝 별도로 물사먹고 쓰레기봉투 사는거합치면 한달에 2만5천원~3만원 드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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