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흑 서럽다.

글쓴이
  • 2014.03.12. 11:07
  • 1426

 나이먹고 공부하는 것도 서러운데... 어제 저녁 잘못먹고 소화안되서 새벽에 자다깨다반복하면서 속 부글부글거리는거 참다가 아침에 해뜰쯤 겨우 잤는데 아부지 어무이는 왜 안 나가냐고 소리치다니.... 아픈데 어쩌라고.... 어저께 속 안 좋은거 대충 아는 것 같은데 오늘 아침부터  짜증에 소리지르는...에레이 18.... 약까지 갖다 바쳐야되냐는 소리를 왜 하는거지....


아 짜증... 이 집구석은 서럽다...ㅋㅋ 지난주에도 속 아파서 누워있는데 밥먹고 약먹으래서 나갔더니 돈가스에 햇반 돌려논거 무라고 줌.... 아 짜증ㅋㅋㅋ


여러분들은 자식한테 이러지 마세요...ㅎ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4
착실한 새박 14.03.12. 11:44

나이 먹었으면 독립하세요. 부모님이 원가 절감정책 돌입하셨네요

0 1
활동적인 분단나무 14.03.12. 13:18
빨리 취직해서 독립해야져
0 0
현명한 갯메꽃 14.03.12. 13:47
빨리 성공하는게 답
0 0
유능한 솔새 14.03.12. 14:08
ㅠㅠㅠ 힘내세요!! 빨리 나으시구요 ㅠㅠ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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