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가 왠만한 대기업 보다 나은듯...
- 2014.03.13.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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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봉급표라는거 결국 유급휴가(5일 근무시 당 하루치 월급 지급), 가족수당, 기타 등등.. 내가 초과로 일하지 않아도 주어지는 수당들은 다 빠진 계산이지 않나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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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수님들 3분이 초등학교 교사시고
아버지 친척 대부분이 선생님이신데 교사 초봉 세전 3000 절대 못 찍어요
방학때 월급 나오기는 하지만 더 적게 받구요
담임 하면 나온다는그거 택도없이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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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 그만큼씩 달달이 까져나가는거지.
우리 어머니 퇴직 한 7~8년 남으셨는데 한달에 가용한 돈이 한 250정도. 뭐 떼고 이거 떼고 차값 나가고 빚 갚고...
큰돈은 못 만지지만 결혼할 때 부모님이 좀 많이 보태주시면 무리 없이 즐기면서 살만함.
대신 본인도 자식한테 많이 보태주고나면 쥐뿔 안남음. 신세나 안지고 사는 정도로 말년을 살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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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밥통에 방학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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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참꽃마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왜 더 낮은지는 환경을 따지기 전에 연봉땜시 그만큼 더 마이나스고. 방학 빼고 하나도 부러운 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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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글라디올러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요즘 교사한테 어떤일을 할 권한은 하나도 안주고, 되려뺏으면서
그래놓고 직무에 책임을 지우니
전 그게 너무 짜증나서 일을 못할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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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회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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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리고싶은 인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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