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가 CPA 실적 관심도 안 가진다니요..

글쓴이
  • 2014.03.14. 20:31
  • 1512

재작년인가? 그 때 경북한테 발리고 숭실하고 겨우 3명 차이었을 때 주교수 와서 부산대 삼국대보다 못하니 현실 직시하고 제발 학교 위상을 드높이는데 힘써달라고 한 시간 동안 허탈에 찬 표정과 말투로 말했는데요.

학교에서 합격생 지원을 위해 힘쓰는지 잘 모르겠지만 교수들이 관심을 안 가지는 건 아닌 것 같습니다. 그냥 우리학교 학생들이 도전 정신이 좀 부족한 거 뿐이겠지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7
멍한 램스이어 14.03.14. 20:33
교수님 몇분이 그런다고 해결될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제대로 지원할려면 들어가는 비용도 상당할거고요 최소 학과차원에서 나서지않는 이상은 해결되지않을거라고봅니다.
0 0
머리나쁜 투구꽃 14.03.14. 20:33
원가교수님이 씨파좀 연습하라던데
0 0
불쌍한 갈대 14.03.14. 20:36
한시간 동안 허탈에 찬 표정으로 말은 했으나 그게 다였지 않을까요
교수들이 결과에는 관심을 가지는거 같으나 과정에는 관심이 있는지 모르겠네요
2 0
귀여운 가죽나무 14.03.14. 20:43
불쌍한 갈대
슬프지만 이게 정답이에요...
0 0
미운 털쥐손이 14.03.15. 00:25
불쌍한 갈대
동감합니다. 지원이나 운영에 대해서는 관심없으세요
0 0
잘생긴 산자고 14.03.14. 20:43
글로벌 시간에 몇마디 하는게 관심이라니..
1 0
참혹한 기린초 14.03.14. 22:13
도.전.정.신? 그것도 여건이 되야 생기지ㅡㅡ 뭘 좀 실질적으로 도와주고나서 말하지 참나^^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자동차보험금
    머리좋은 졸방제비꽃
    26.09.20.
    1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