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가 CPA 실적 관심도 안 가진다니요..
글쓴이
- 2014.03.14.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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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작년인가? 그 때 경북한테 발리고 숭실하고 겨우 3명 차이었을 때 주교수 와서 부산대 삼국대보다 못하니 현실 직시하고 제발 학교 위상을 드높이는데 힘써달라고 한 시간 동안 허탈에 찬 표정과 말투로 말했는데요.
학교에서 합격생 지원을 위해 힘쓰는지 잘 모르겠지만 교수들이 관심을 안 가지는 건 아닌 것 같습니다. 그냥 우리학교 학생들이 도전 정신이 좀 부족한 거 뿐이겠지요.
권한이 없습니다.
교수님 몇분이 그런다고 해결될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제대로 지원할려면 들어가는 비용도 상당할거고요 최소 학과차원에서 나서지않는 이상은 해결되지않을거라고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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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한 램스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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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가교수님이 씨파좀 연습하라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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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나쁜 투구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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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시간 동안 허탈에 찬 표정으로 말은 했으나 그게 다였지 않을까요
교수들이 결과에는 관심을 가지는거 같으나 과정에는 관심이 있는지 모르겠네요
교수들이 결과에는 관심을 가지는거 같으나 과정에는 관심이 있는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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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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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갈대
슬프지만 이게 정답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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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가죽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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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갈대
동감합니다. 지원이나 운영에 대해서는 관심없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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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털쥐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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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시간에 몇마디 하는게 관심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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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산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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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정.신? 그것도 여건이 되야 생기지ㅡㅡ 뭘 좀 실질적으로 도와주고나서 말하지 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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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기린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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