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이번 CPA 2차 숭실한테 한 번 깨져야 정신을 좀 차릴려나요...
글쓴이
- 2014.03.14. 20:38
- 1682
작년 1차도 얼마 못 붙은 걸로 알고 있는데 올해 2차는 부산대 역대 최저 등수 찍을지도 모르는 일이죠..
교수들도 내려가는 학교에 씁쓸한 마음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한편으로는 제대로 된 해결책을 제시하지 못하는 현실...
정말 경법부상이라지만 상대 타이틀은 경대 넘겨줘야 할지도 모릅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0
0
더러운 참개별꽃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더러운 참개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더러운 참개별꽃
정말 3년 연속 별로 좋은 실적 내놓지 못했는데 올해부터는 좀 학교 교수부터 과사까지 정신을 차릴 줄 알았습니다. 근데 이게 뭡니까... 자칫하다간 이번에 15위 아래로 떨어지게 생겼어요...
0
0
글쓴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상대도 저러면 진짜 답없는데..
0
0
초라한 층꽃나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초라한 층꽃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CPA가 중요한건가요?
0
0
태연한 수크령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태연한 수크령]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태연한 수크령
타대학 경영학과 비교 중에는 그나마 객관적이고 참고할 만한 자료지요.
진짜 우리학교 높으신 분들은 조선일보 논문 순위에만 열 올리지 말고 이런 지표부터 좀 상승시킬 대안을 마련했으면 좋겠습니다.
진짜 우리학교 높으신 분들은 조선일보 논문 순위에만 열 올리지 말고 이런 지표부터 좀 상승시킬 대안을 마련했으면 좋겠습니다.
0
0
글쓴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글쓴이
이런 생각을 여기다가만 쓰지 마시고 학장과 교수에게도 적극적으로 어필하시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0
0
야릇한 금새우난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야릇한 금새우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상부심부릴줄이나 알았지
뭐 제대로 된게 없네
상대 복도에서 이성의식하며 패션자랑하지말고
공부나좀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