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CPA 1차 학교별 응시인원 및 합격률
- 2014.03.14. 20:53
- 6328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운좋은 좁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눈부신 밤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명지대가 우리학교보다 지원을 잘해주니 가능한거 같네요
명지대는 학기초에 학교 전체에 모집 공고내서 반을 나누어서 학생들 고시반 뽑은 다음에 학교 나름대로 지원을 해주거든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질긴 뱀고사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눈부신 밤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재정적지원이 얼마나 많은건지 글쎄요 전 잘 모르겠네요
학교 지원이 줄어든걸 제가 느낀게 타대학에는 김진욱이나 황종휴 같은 사람이 학교에 수업하러 오고 이런게 많은데 제가 지금 보고 있는 김진욱교수 책을 보면 자신의 약력에 부산대 특강을 적어둔거 보니 지원이 줄어들긴 줄어든거 같다는 느낌이 드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질긴 뱀고사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12년엔 1차합격시 50
인강비50프로(부산대 빚 터지고 없어졌다는소리도 들리는데 확실치 않습니다)
연고대는 1차합격시 아무것도 없고 최종합격해야 50인가 100주고 끝입니다
합격시 등록금면제 한학기만해도 180인데 이정도면 재정적지원 많은거죠
제가 1학년때 고시반 들어가려했을때 모 선배가 들어가지말라며 혼자하는게 낫다던 말이 생각나는데 고시반 분위기도 좀 관리하고 선배cpa들도 학교와서 법인생활이나 그런거 좀 편하게 말하는 자리도 있었으면 하네요
연고서성한중 은 공인회계사의밤 이라고 합격자들 모아서 선배cpa들 와서 인맥도 다지고 하던데
재정적지원보다 저런게 더 동기부여도 되고 필요해보여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눈부신 밤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행복한 일본목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일본목련님 말씀에 덧붙이자면
합격시 등록금면제 보다 합격하기 전에 지원을 더 해 줬으면 좋겠네요
일단 합격을 해야 그다음이 있고 그런거니까요
타학교 고시반 지원 보면 숙식을 모두 지원해주는학교도 있고 고시반에 투입되는 지원금이 알려진 것만 해도 한양대 18억 성대 11억 중앙대 7억 등등 한해 지원금액이 저금액을 상회하는데 우리는 어떤지 모르겠네요...더군다나 가을되면 특강도 해주고 모의고사 지원도 해주고 그룹세미나도 해주고 이런걸 보면 우리학교가 남은 등록금을 지원해 주고 이런쪽의 재정지원이 말이 재정지원이지 시험 준비생 입장에서 어떻게 체감할지....잘 모르겠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질긴 뱀고사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착한 동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상냥한 당종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질긴 뱀고사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운좋은 좁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모 입시인강강사는 공개적으로 강의에서 부산대를 비하하는데도 학교에서 아무 대응도 하지 않더군요
요즘 학교보면 한 80먹은 노인이 멍하니 앉아 죽을날만 기다리고 있는것같아요
학교수준이 바닥이 끝인줄 알았지만 지하도 있다는걸 깜박했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눈부신 밤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거대한 자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말 참 재밌게 하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방구쟁이 섬초롱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신선한 가지복수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눈부신 밤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행복한 일본목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가
야
로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치밀한 물아카시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저기도 상캠 갈등 해결 등 산적한 문제가 우리학교보다 많은데 정말 대단합니다.
정말 우리학교 경영대 교수들 머리 조아리며 그 비법을 벤치마킹 해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