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부산대는 공대가 살리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네요.
- 2014.03.14.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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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었던 경영대마저 CPA 최저 찍을 염려나 해야 하고, 슬슬 다가오는 9월 2차 합격 발표자 날이 그냥 오지 않았으면 좋겠고, 비록 동급이지만 도세나 전체적인 인지도가 우리학교보다 낮은 경북대가 압도하는 수준이니 진짜 부산대 경영은 여러모로 각성과 자숙의 시기가 필요할 때 같습니다. 그나마 공대가 최근 전화기 입결이 탈 5공을 선보여 주었고 취업률이나 질도 그에 못지 않게 훌륭하니 부산대의 미래는 앞으로 당분간 공대가 계속 책임지는 현실이 도래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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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우리학교 학생들 학구열이나 공부 방법 그리고 학과행정의 전체적인 무관심이 문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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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기가 뭐죠? 전기전자, 화공, 기계과 이런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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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대급이라고 하면 억지로라도 봐주겠지만 '서'랑 '한'이 왜 은근슬쩍 들어감? 라임 맞추려구요?
아무리 그래도 서울대랑 한양대는 넘사벽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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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서강대는 인식을 잘 안하게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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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그렇다 쳐도 한양대한테 비비는건 좀 아닌듯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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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공대가 아니라
중국에 쫓길염려 없는 공대학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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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하면 미래사회에선 꼭 필요한 학문이라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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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참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학교도 문과에 대한 지원이 좋지않음
공대도 살아야하고 문과도 살아야하는데
너무 치우쳐져있음.
선진국으로 가려면 미국 중국처럼 이과가 살아야하는건 맞는데
우리나라는 예나 지금이나 문과출신이 사회의 주류이기에
문과도 현실적으로 봐서 지원좀 팡팡 해줬으면 좋겠음
정독실하나 딱 마련해주는것만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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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나라한 낙우송]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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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경남 문과 상위권학생들이 부산대자체를 기피하는 현상
인서울 가속화죠뭐 솔직히 문과는 서울이 훨 좋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