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들 싸우지맙시다
글쓴이
- 2014.03.14. 22:40
- 834
이걸로 인해 이과문과 또 나눠서 입싸움으로 번질 우려가있네요
지난 기말고사때 자리가 없어서 법학도서관에갔는데 법학과 신입생 모집할 2007 8년즈음? 시절 홍보팜플릿이있었습니다 지금도 있을듯...
한번펼쳐보니
부산대학교로 오세요! 막 이러면서
사법시험 전국6등 합격률5등
공인노무사 전국1등
공인회계사 전국7등
이런걸 주로 내세우더라구요
이러한 영광도 이제과거이긴하지만
우리 모두의탓도 있다고봅니다
아.. 학교에서 고시치는애들한테 관심이없는게아니구나 학교에서도 이런걸 자랑스러워하구나 싶었습니다
눈에보이진않지만 학교내에서도 위기의식같은건 있을거에요
우리가할일은 까내리기보다는 그냥 묵묵히 응원정도? 그리고 거기재학생이라면 경쟁에참여하는방법도 있겠죠 경영학의꽃은 CPA라잖아요
어쨋든
위기의식은 느끼고 반성은하되 싸우진맙시다
지난 기말고사때 자리가 없어서 법학도서관에갔는데 법학과 신입생 모집할 2007 8년즈음? 시절 홍보팜플릿이있었습니다 지금도 있을듯...
한번펼쳐보니
부산대학교로 오세요! 막 이러면서
사법시험 전국6등 합격률5등
공인노무사 전국1등
공인회계사 전국7등
이런걸 주로 내세우더라구요
이러한 영광도 이제과거이긴하지만
우리 모두의탓도 있다고봅니다
아.. 학교에서 고시치는애들한테 관심이없는게아니구나 학교에서도 이런걸 자랑스러워하구나 싶었습니다
눈에보이진않지만 학교내에서도 위기의식같은건 있을거에요
우리가할일은 까내리기보다는 그냥 묵묵히 응원정도? 그리고 거기재학생이라면 경쟁에참여하는방법도 있겠죠 경영학의꽃은 CPA라잖아요
어쨋든
위기의식은 느끼고 반성은하되 싸우진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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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잡부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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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 자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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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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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 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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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에서 새면 밖에서도 샙니다. 싸우지들 말고 일단 현실 인정하면서 돌파구 찾는게 우선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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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짐한 디기탈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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