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가 철밥통인게 옳은가?
- 2014.03.15.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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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년보장 소위 말해 철밥통입니다.
딱히 설명하지 않아도교육이란 정말 중요한 것이란건 동의하시죠? 그런데 이런 정년보장이 과연 옳은 걸 까요?
제 학창시절만 생각하더라도 정말 의욕없는 동네 학원강사보다 못한 교사도 많았습니다.
결국 사교육이 만연한것도 이런것이 원인이 아닐까 싶습니다. 정년 보장에 기대 연구도 제대로 안하는 교사보단 유명한 학원강사가 정말 잘 가르치죠
머 아무래도 평가 방법이 문제긴 하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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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감한 떡신갈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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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릇한 토끼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솔직히 공교육만 정상화되면 연봉 세배줘도 안아까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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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처럼 책임안지고 꿀빠는게 자기입장에선 더 좋을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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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감한 떡신갈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방학에는 수업을 안하기 때문에 월급을 안 준다
그래서 호구지책으로 과일장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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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풀솜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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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시금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냥 부러워서 뒤에서 투덜거리는 걸로밖에 안보입니다.
학창시절에 의욕 없는 교사만 보이고, 학생들 걱정하고 생각하는 교사는 못 보셨나 보네요.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
사회의 한 현상에 원인이 한 가지일 수가 없는데 교사의 철밥통이 사교육 만연의 가장 큰 이유인 양 논리 전개하시니, 논리 비약.
제대로 된 논리와 근거를 가지고 주장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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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결한 쇠뜨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리고 그냥 다른분들 의견은 어떤가 물어본겁니다. 이 정도 발언도 못하나요?
사교육이 만연한 이유라는 것도 물론 다른 이유도 있겠죠 그런데 이건 짚고 넘어가죠 자녀를 왜 학원에 보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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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학원강사가 더 잘가르치는것도 사실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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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를 왜 학원에 보낼까요? 글쓴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교육의 목적이 무엇인진 생각해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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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안다녀보셨어요? 과학고라도 다니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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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다니시는 동안 어떤 선생님이 기분 나쁘게 하셨는진 모르겠지만, 진정하시길 바랄게요.
그리고 이 논의에서 제가 어떤 학교를 다녔는지 안다녔는지는 중요한 게 아닙니다. 논리를 제 경험부족으로 몰아가지 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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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제가 잘못 건드린듯 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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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심되면 조금만 노력해서 알아보세요, 우리학교에도 사대 출신 행시 합격자 있습니다.
그렇게 편협한 가치관과 고정관념에 빠져 있으니 세상의 부정적인 모습만 보이는 것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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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그 사람 한명이 말했다고 그게 만고불변의 진리가 돼요?
어디가서 그런말 한번 해보세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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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분 개인이 치우친 경험을 일반화하고 계신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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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시보다 9급이 어렵다는 사람도 있는 세상인데
제가 잘못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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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행정고시는 어느 정도 개방되어 있으나 임용은 철저하게 사범대 및 교직이수자로 한정되 있으니 그런 일일 수도 있죠. 어렵네 쉽네 하기 전에 개방 정도가 차이가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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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개비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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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오리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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