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p합격률 까는거랑 엄마가 대학못갔다고 타박하는거랑 뭐가 다른지 모르겠음

글쓴이2014.03.15 09:29조회 수 1217댓글 3

    • 글자 크기
cpa합격률 까는거랑 엄마가 대학못갔다고 타박하는 거랑 뭐가 다른지 모르겠음. 정작 시험준비하기 위해 가장 치열하게 공부하고 맘고생하고 스트레스받고 합격을 절실하게 바라는건 수험생 본인인데 공부대신해주는것도 아니고 평소엔 관심도 없고 신경도 안쓰다가 시험발표날 결과만 보고 이것밖에 못갔냐면서 다른애들이랑 비교나 하는 거랑 뭐가 다름?? 합격률로 수험생들까는 나쁜놈들은 꼭 죽을각오로 열심히 한 취업준비 허무하게 낙방해서 똑같은 서러움 겪어보길 바람. cpa준비생은 아니지만 모두들 치열한 경쟁 겪어보고 쓴맛본 사람들끼리 왜 이러는지ㅉㅉ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0 10 쌀쌀한 삼지구엽초 2019.02.21
168339 10 부자 가지복수초 2014.12.15
168338 4 답답한 개비자나무 2016.09.07
168337 8 더러운 리아트리스 2020.04.06
168336 16 특별한 갈풀 2015.12.19
168335 1 거대한 개불알꽃 2017.05.23
168334 6 개구쟁이 아프리카봉선화 2013.12.22
168333 1 촉박한 대극 2017.08.15
168332 수석졸업여부!!!!!!!!!!!!!!1 더러운 하늘나리 2016.01.10
168331 어떻게푸나요7 즐거운 범부채 2018.04.18
168330 외모가 사람 성격에 미치는 영향이 있다고 생각하는게8 빠른 불두화 2019.03.07
168329 .8 세련된 봉의꼬리 2018.07.07
168328 .4 화려한 살구나무 2015.07.03
168327 .8 미운 부겐빌레아 2017.06.18
168326 .18 서운한 해바라기 2017.03.22
168325 21살 문과생 9급준비 vs 교대재수 조언부탁드려요ㅠㅠ14 해맑은 벋은씀바귀 2020.09.18
168324 금융권과 기업, 적성의 문제4 해괴한 애기부들 2013.03.04
168323 미투운동과함께 떠오른 사람33 못생긴 은분취 2018.03.24
168322 수료불가?3 촉박한 수세미오이 2020.02.05
168321 열람실에서 신발 벗기6 착실한 겨우살이 2014.05.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