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궁금했던 것!

글쓴이
  • 2014.03.15. 23:29
  • 766
대학와서도 부조리한 문화? 관습?
남아있는 거 정말 꼴보기 싫은데
사라지지 않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저런 부조리함은 이른바
"잡대"라는 입학 성적이나 이후 사회 평판이
낮은 대학일수록 많고,
높은 대학이더라도 체육, 미술, 예술관련학과
라면 예외적으로 존재하는게 일반적이더라고요.
대체 왜 그런 걸까요?
1년 먼저 입학한 사실이,
당신 앞에서는 물 한 잔도 퍼미션 없으면
마실 수 없게 되는 것으로 만드는 이유가 뭘까요?
우리 학교에도 이런 과가
종종 보이던데,
제가 알고있는 것 보다 더 많을지도 궁금하구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5
과감한 봄맞이꽃 14.03.15. 23:31
퍼미션에서 좀 깨네요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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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있는 유자나무 14.03.15. 23:34
오늘도 자기가 다니고있는 학교에 대한 열등감으로 견딜수없었던 칠득이는

자기보다 잘난사람들을 까내리는걸로

자기 자신을 위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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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한 봄맞이꽃 14.03.15. 23:38
과나 동아리같은 집단은 약간의 위계질서가 있어야 활동같은게 이기심없이 잘 돌아갈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만약에 완벽하게 자유분방하다고 생각해보세요 집단에 하기싫은일이나 어려운일이 생기면 다 회피하려 할겁니다 물론 그 위계를 이용한 부조리는 백번 잘못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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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한 봄맞이꽃 14.03.15. 23:40
높은 대학이라도 이 질서는 다 존재합니다 물론 그 방식이 좀 더 성숙한 쪽이죠 실업계와 인문계의 분위기가 다르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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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한 옻나무 14.03.16. 01:50
어느정도의 필요성은 인정하지만... 예대쪽의 친구들 얘기들어보니 학교 다니기 싫을정도더라구요;;;
여학생회 ㅎㄷㄷ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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