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한 알바비용..

글쓴이
  • 2014.03.16. 01:41
  • 1648

제가 이래저래 알바를 구하러다니는데요

보통 보고들은 평균적 시급은 예를들어.. 음.. 만원정도 한다고 치면 거기서

많아봤자 2만원.. 근데

어떤데는 똑같은 업종인데

페이가 거기에 두세배도 아니고 한 네다섯배정도로 많은 시급을 주더라구요

진짜 조건도 좋고 혹하고 그런데

믿을만한데는 아니겠죠?


혹시 고액알바로 현혹해서

이상한 사기나 그런거 치는 경우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ㅜㅜ

아직 뭘 모르는 새내기라.. 선배님들 조언을 듣고싶습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1
초연한 루드베키아 14.03.16. 01:42
왠만하면 진짜왠만하면 하지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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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03.16. 01:45
초연한 루드베키아
ㅠㅠ 혹시 잘못걸리면 어떤식의 사기를 당하는건가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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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상한 율무 14.03.16. 12:28
초연한 루드베키아
웬만하면 진짜 웬만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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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중한 오죽 14.03.16. 01:48
갓는데 다단계라던가... 도에 대해서 묻는다거나...
조상님께 제사를 지내야되기때문에 돈을 걷는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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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03.16. 01:49
정중한 오죽
진짠가요? 갔다가 이상하다 싶으면 알아서 됐거든요 하고 나올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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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개불알풀 14.03.16. 01:59
요행을 바라지 맙시다. 적당하다는 기준이 모하긴 해도, 적당함을 넘어선 거에 넘어가지 말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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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중한 멍석딸기 14.03.16. 03:06
여자분이에요? 시급이 만원~2만원이면 학원강사나 bar쪽 ...혹은 도우미정도 같은데요. 이외의 알바가 만원이상이라면 문제가 있습니다. Bar쪽이라면 페이가 많을수록 당연히 요구사항이 많아집니다. 가령 만원은 대화즘..2만원은 터치정도..이런식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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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03.16. 13:20
육중한 멍석딸기
아.. 윗분이 요행말씀하신말이 이런 뜻이었군요ㅎㅎ 네 학원강사맞구요 도우미그런건 절대아니구요;;
학원강사인데 페이가 좀 쎄서 이런 경우 믿을만 한가 물어본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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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한 함박꽃나무 14.03.16. 03:23
전 남자인데 시급2만원짜리랑 시급 3만원짜이 해봄ㅋㅋㅋ 이상한거 그런거 아니고 그냥 알바 엄청 많이해보니까 가끔씩 걸리는 꿀알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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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릿한 굴참나무 14.03.16. 12:41
명심
이상하면 이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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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나도밤나무 14.03.16. 13:23
20살때 카운터 알바 시급 5,000원 짜리 있길래 바로 신청함. 하지만 막상 가니까 휴게소가서 차량 와이퍼 호객행위 하는 그런 알바인거임 ㅋㅋ 바로 나옴. 꿀은 꿀인 이유가 있어요. 하지만 진짜 가끔가다가 단기 꿀알바는 존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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