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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3.16. 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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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는 웃기기만 하죠. 그러면 부산보다 못한 대구에 있는 경북대는 지금 시험자 대비 합격률이 3위나 되나요? 그리고 님이 말한 그러한 지원은 학교가 마음만 먹거나 돈만 있으면 충분히 가능한 사안입니다. 결국 학교가 돈이 없거나 귀찮아서 지원이 아주 열악하니 합격자 수나 합격률이 매우 낮은 거라던가 본인의 노력과 운 부족일 뿐이죠. 꾸준한 더위지기님 말대로 님이 떨어진 건 안타깝습니다만 왜 떨어지신 줄 알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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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부진 질경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물론 어느정도 불난집에 부채질 하는 격도 있습니다마는.
작성자님도 열심히 하시면 좋은 결과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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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 당단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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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친 나스터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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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사철채송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동물은 동물원가라 멍멍거리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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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 뿐만이 아니라 서성한 또한 지원이 좋더라고요 서울에서 1차 쳐봤는데 일부대학에선 점심때 식사까지 지원해주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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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주장하는바와 근거가 전혀 맞지않아서 댓글이 많은듯한데 하나하나 조목조목 반박하기도 그렇고 1차생에 공부한다고 서울까지 올라가셨으니 그냥 열심히하라는 말밖에 드릴말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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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한 진달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글을 이해못하는 난독증들부터 비난받아야할듯.
글잘쓰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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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개구리자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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