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강 어떻게 생각하세요?

글쓴이
  • 2014.03.16. 17:59
  • 1722

법적으로, 학칙적으로 말고요 (당연히 안돼는거)


걍 여러분 학생들의 입장에서 도강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학생때 한번쯤 해봐도 되는일이다, 자주해도 괜찮은거다, 교수님한테 예의가 아니므로 되도록이면 자제해야한다... 등...


듣고싶은 수업이 있는데 피누분들 의견이 궁금하네요..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전 일단 사람많으면 해도 괜찮다고 생각하는 1인..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8
촉촉한 살구나무 14.03.16. 18:08
전 군대 휴가나왔는데 친구기다리기 싫어서 도강한번 해봣는데 학교다니고 싶은 마음이 더 커지더라고요;;
0 0
멋쟁이 배초향 14.03.16. 18:09
기존 학생들한테 별 피해가 없다면 해도되지않나요.. 청강이라고 교수님한테 허락받을수도있고, 강의계획표상 꼭 듣고싶은 수업이라면.. 머 애인이랑 친구랑 같이들을라고 들어가서 떠드는거 아닌이상
0 0
힘좋은 물배추 14.03.16. 18:09
별 상관없을듯
0 0
우아한 꾸지뽕나무 14.03.16. 18:21
실습 조별 아니고서야 다 교수님들이 청강하는거 다들 좋아해주신다 더 배워가겠다는 자세를 다들 좋아해주심 청강 많이해본사람의 경험담
0 0
생생한 미모사 14.03.16. 18:23
해도됨.
본인 시간만 맞으면.
학생들 다외우고 꼬박 체크하는 교수님이 아니라면.
0 0
끔찍한 해국 14.03.16. 18:39
제가 교수님이라면 더 뿌듯할거같은데..
0 0
착한 달리아 14.03.16. 18:45
미리말씀드리면 상관없는듯. 가끔 놀러들어오는놈들은 빡침
0 0
힘좋은 사과나무 14.03.16. 20:54
되도록이면 허락을 구하세요 교수님한데...엄청 기분 상해하시는 분도 계십니다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허허 씽크대 막힘
    조용한 미모사
    26.10.03.
    3
  • 정신없는 한달이었어요
    때리고싶은 개곽향
    26.09.30.
    1
  • 자동차보험금
    머리좋은 졸방제비꽃
    26.09.20.
    3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