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열람실 소음문제 좋은 방안 생각남!

글쓴이
  • 2014.03.16. 21:02
  • 1490

노트북열람실 키보드/마우스 소음문제가 오르내리고 있는데


이 문제를 해결할 좋은 방법이 생각났어요.


리모델링전 중도 2층에 외부좌석이 있어서 문서작업할 일 있으면 밖에 나와서 했는데


리모델링하고나서 그 구역이 없어지니


노트북으로 문서작업 할 공간이 없음..


물론 전소도 있지만 늘 자리가 있는 것도 아니고


개인노트북이용자로써는 전소에서 작업하는게 불편.



무튼 노트북열람실 좌석은 한정되어 있으니


노트북열람실 좌석 수 만큼 학교에서 무소음 마우스/키보드(실리콘) 를 구매.


물론 개인이 구매해서 들고다니면 좋겠지만 또 마우스같은 경우 노트북에 달려있는 터치패드를 이용하면 좋겠지만


개인의 양심에 맡겨야하는 문제가 되므로


100% 소음문제에서 벗어날 수 없을 것.



학교에서 무소음마우스와 키보드를 좌석수+@ 만큼 구매하고


노트북열람실내에 좌석번호 붙여서 비치.


좌석발급받을때 번호로 대여.


좌석발급시 학생증으로 발급받으니깐 분실우려적음.


좌석 반납시 같이 반납하고 반납되지 않는 경우 반납 할 때까지 도서관 및 전소 같은


학생증사용하는 시설 이용금지.


분실 및 파손 시 도서관책처럼 그에 해당하는 금액or 같은 제품으로 배상.


책 대출안하고 도서관밖 나가면 삑삑 거리는 것 처럼


역시 마우스키보드도 2층이외에or 노트북열람실이외에 들고 나갈경우 경고음나는 시설 설치.


[분실 우려는 적겠음..]



어떤가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0
안일한 산초나무 14.03.16. 21:06
음 제 생각엔 학교에서 그런거에 돈을 써야하는지 싶네요
개인적으로 구매하는게 맞지 않나 싶음
0 0
글쓴이 글쓴이 14.03.16. 21:07
안일한 산초나무

학교의 복지에 관련된 문제이니 학교가 돈을 쓰는게 맞다고 봐요.

0 0
글쓴이 글쓴이 14.03.16. 21:08
그리고 키보드/마우스 대여 담당하는 자리를
국가근로장학생으로 하면 일자리[?]가 늘어나서 또 좋음.
0 0
유별난 상수리나무 14.03.16. 21:09
그걸 관리하는 사람하고 빌리는 사람 귀찮아서 할지..
0 0
글쓴이 글쓴이 14.03.16. 21:10
유별난 상수리나무
노트북열람실 입구에서 무조건 빌리게 하고
관리하는 사람이야 그에 관한 수당을 받을텐데 귀찮아 해선 안되겠죠.
밥상을 차려줬는데 숟가락정도는 개인이 들 수 있지 않을까요? ㅠㅠ
0 0
세련된 대추나무 14.03.16. 21:37
차라리 노트북 자리마다 키보드랑 마우스가 붙어있게 하는게 더 나을듯
0 0
정겨운 곰딸기 14.03.16. 21:51
4층 노트북열람실은 마우스 키보드 사용할 수 있잖아요. 거기가서 작업하면되지 왜 굳이?
0 0
세련된 등골나물 14.03.16. 22:24
중요한건 이거에요.
학교나 학생회는 이런거에 관심없어요.
돈 쓸 생각도 없구요.
정문 또 새로 짓는다고 ㄴㄹㅈㄹㅂ 인데
과연
0 0
푸짐한 복숭아나무 14.03.17. 00:10
4층에서 쓰면 되지않나요? 전 4층 가서 문서 작업 하고 그러는데
0 0
냉정한 천일홍 14.03.17. 00:39
중도4층은 키보드마우스가능한데 굳이 그럴필요까진,..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6.03.18.
  •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6.03.14.
  •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친근한 개양귀비
    26.03.10.
    2
  • 결국 이란에서 전쟁이 났네요 ㄷㄷㄷㄷ
    저렴한 배롱나무
    26.02.28.
  • 대규모 자료 잘 분석해주는 AI 뭐 있을까요
    무례한 갈참나무
    26.02.26.
    1
  • 요새 코인 노래방이 많이 없어지나요
    해맑은 큰괭이밥
    26.02.23.
  • 피누 복구되었네요 ㅠㅠㅠㅠ
    끔찍한 봉선화
    26.02.22.
    5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