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열람실 소음문제 좋은 방안 생각남!
- 2014.03.16.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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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열람실 키보드/마우스 소음문제가 오르내리고 있는데
이 문제를 해결할 좋은 방법이 생각났어요.
리모델링전 중도 2층에 외부좌석이 있어서 문서작업할 일 있으면 밖에 나와서 했는데
리모델링하고나서 그 구역이 없어지니
노트북으로 문서작업 할 공간이 없음..
물론 전소도 있지만 늘 자리가 있는 것도 아니고
개인노트북이용자로써는 전소에서 작업하는게 불편.
무튼 노트북열람실 좌석은 한정되어 있으니
노트북열람실 좌석 수 만큼 학교에서 무소음 마우스/키보드(실리콘) 를 구매.
물론 개인이 구매해서 들고다니면 좋겠지만 또 마우스같은 경우 노트북에 달려있는 터치패드를 이용하면 좋겠지만
개인의 양심에 맡겨야하는 문제가 되므로
100% 소음문제에서 벗어날 수 없을 것.
학교에서 무소음마우스와 키보드를 좌석수+@ 만큼 구매하고
노트북열람실내에 좌석번호 붙여서 비치.
좌석발급받을때 번호로 대여.
좌석발급시 학생증으로 발급받으니깐 분실우려적음.
좌석 반납시 같이 반납하고 반납되지 않는 경우 반납 할 때까지 도서관 및 전소 같은
학생증사용하는 시설 이용금지.
분실 및 파손 시 도서관책처럼 그에 해당하는 금액or 같은 제품으로 배상.
책 대출안하고 도서관밖 나가면 삑삑 거리는 것 처럼
역시 마우스키보드도 2층이외에or 노트북열람실이외에 들고 나갈경우 경고음나는 시설 설치.
[분실 우려는 적겠음..]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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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일한 산초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학교의 복지에 관련된 문제이니 학교가 돈을 쓰는게 맞다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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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국가근로장학생으로 하면 일자리[?]가 늘어나서 또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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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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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별난 상수리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관리하는 사람이야 그에 관한 수당을 받을텐데 귀찮아 해선 안되겠죠.
밥상을 차려줬는데 숟가락정도는 개인이 들 수 있지 않을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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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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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대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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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곰딸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학교나 학생회는 이런거에 관심없어요.
돈 쓸 생각도 없구요.
정문 또 새로 짓는다고 ㄴㄹㅈㄹㅂ 인데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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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등골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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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짐한 복숭아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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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천일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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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구매하는게 맞지 않나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