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생 절반 희망 연봉 5000이상

글쓴이
  • 2014.03.20. 03:03
  • 2247
이런 기사가 다음에 떴는데 댓글에 온통 설대생 까는 글 천지네요.

전 기사 클릭하면서 설대가 5000이면 좀 적지않나? 라고 생각했는데;;;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3
특별한 인삼 14.03.20. 03:29
글게요... 세전5000이면 실수령 한달에 300중후반인데
0 0
과감한 가막살나무 14.03.20. 05:58
뭐 전부 금융업이나 의대 법대 공대는 아니니까 좀 이해 되기도 하는데...
0 0
따듯한 삼백초 14.03.20. 07:04
설대도 문과는 메이저말고 취업이 잘 안된다네요
0 0
답답한 쑥갓 14.03.20. 07:32
저거 초봉 말하는건가?
설대도 학부생이라면 별다른게 있나요... 기업에서 주는대로 받는거죠... 연봉 5000결코 작은돈이 아님...
0 0
무심한 박태기나무 14.03.20. 08:02
답답한 쑥갓
22 초봉 5000 많죠 그냥기업에입사한다고만보면 신입치고많다는거임.. 지인들 보통 많이받아도 저정도인데 성과금 야근수당 주말에일한거 다 합쳐야 세전 겨우5천될까말낀 그만큼 초봉5천받는게쉽지않음ㅜ 근데저같아도설대나왔음저정도원할것같긴하네요
0 0
답답한 쑥갓 14.03.20. 08:51
무심한 박태기나무
22... 여성 기준이군요... 근데 취직시 학교에 따라 초봉이 다른건 아니지 않나요? 승진이야 그 이후 문제더라도
0 0
힘좋은 금사철 14.03.20. 08:28
설대에서도 하기나름일듯
0 0
글쓴이 글쓴이 14.03.20. 09:17
설대는 우리랑 마인드가 틀리던데
0 0
바쁜 앵초 14.03.20. 10:31
미국 명문공대생들은 초봉1억도 받는다네요 우리나라 최고인재들인데 5천정도야
0 0
무례한 골담초 14.03.20. 12:23
바쁜 앵초
그건 칼텍, MIT 졸업한 머나먼 존재들 얘기.. 게다가 미국.
0 0
생생한 인동 14.03.20. 10:32
하기나름임 설대생 깔게못됨. 우리가 무슨권리가 있어서 점마들을 까나요. 자기가 그만큼 받고싶다 생각만 하고있는건데, 그냥 그들의 개인적 생각이지. 사실 나도 5천이상 받고싶음 세전으로!
0 0
참혹한 땅빈대 14.03.20. 11:06
저도 5천은 적다생각하지만,
취업하면 학부출신 다 똑같지 않나요
0 0
무례한 골담초 14.03.20. 12:22
참혹한 땅빈대
똑같긴요. 자연대는 급이 다른데. 교수직 다 서울대가 장악했어요.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정신없는 한달이었어요N
    때리고싶은 개곽향
    15시간 전
  • 자동차보험금
    머리좋은 졸방제비꽃
    26.09.20.
    2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