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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3.20. 10:07
- 7606
개인적인 견해를 비약하여 소란스럽게 한것같습니다..
학우분들께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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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격한 억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CPA합격자 수를 늘리려면 간단하게 지금 철밥통 지키고있는 정교수들 다 짤라야합니다.
(물론 우리학교 CPA 총 지원생중 경영과는 60%정도로 알고있습니다. 그중에서 요즘 욕을먹는
정독실 인원들의 합격률은 따지고보면 그래도 높다고 말씀드릴 수 있겠네요. 응원합니다)
ㄱㅈㄱ 교수님이라던지 ㄱㄷㅇ교수님이라던지... 그분들은 학생들 스스로가 회계에 관심을
가지게 하는것이아닌 반대로 흥미를 떨어뜨리는 장본인이죠. 마치 지옥의 수문장같은느낌?
회계에 환멸을 느낀 학생들은 금융이나 비 회계과목으로 시선을 돌리게되죠. (그래서 금융권에많이가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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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격한 억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리고 학부학생이 교수님을 평가하는것도 저 스스로 부끄럽지만, 혹시 이 글과 댓글을 보고계신분들 중에서 회계에 관심이 있거나 회계사 준비하시는 분들은 ㅊㅈㅅ 교수님 중급회계 들으세요.
시험은 회계사 시험형식으로 나와서 조금 난도가 있지만, 회계 안목키우는데 정말 많이 도움 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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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한 사철채송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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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질 자주달개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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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픈 금사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회계원리를 원어강의로 하는건 서울 상위권 대학들도 요즘 그렇게 하는 추세라 그걸 따라가는거 같습니다
(개인적으론 별로라고 생각하지만) 다만 조금 찾아보니까 연대나 고대나 다 비율이 1:1 인거 같은데 지금 1학기때
회계원리 수업듣는곳이 경영학과가 아니라 경제학부던데 오히려 원어강의 개설수가 더 많네요. 이건 좀 아니라고 봅니다.
그리고 회계감사 강의에서 IFRS기준을 따르지 않는건 문제가 좀 커보이네요. 기준이 바뀌었는데 구 기준을 따르는건
완전히 잘못 가르치고 있는거 아닙니까? 잘못된것을 가르치는것을 어떻게 강의라고 부를수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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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큰 광대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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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한 사철채송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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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한 사철채송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참고로 회계원리가 원어강의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교재를 원서교재로 쓰는 경우가 있습니다.
영어를 잘하고, 그쪽에 관심이 있는 분들은 상관이 없겠지만, 후배님들은 아무것도 모르고 원서로 수업하다가 포기하는 경우를 많이 봤습니다.
제작년인가에는 종업원급여 부분 기준서가 바뀐지 몇년인가 되었었는데 그 부분도 그냥 수업하다가 회계사 준비하는 선배님이 교수님께 말해서 빠진적도 있었구요
교수님들은 회계사 한번 쳐보고, 합격해서 학교 위상을 높이라고 하고, 많이 못붙으면 이제는 숭실한테도 밀리냐도 말씀하십니다.
환경탓을 하는 것은 아니지만, 회계사 준비에 얼마나 학교 수업이 도움이 되는지, 오히려 방해를 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보셨으면 합니다.
근데 이런것도 공론화 하지 않으면 또 흐지부지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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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한 사철채송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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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매화노루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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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잖은 산비장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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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대신문에 제보해보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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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라한 금강아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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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백화등]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나마 ㄱㅈㅅ교수님과 ㅊㅈㅅ 교수님은 양반인듯. 수업이 좀 어려워도 회계수업 배우는 느낌은 받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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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 개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개정전 교재 이유- 온고지신하거라
원서 수업이유-미국 공인회계사에 응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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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접시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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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한 갈퀴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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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한 거북꼬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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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아한 개비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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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아한 맨드라미]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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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난 산수유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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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한 개양귀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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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한 노랑제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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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한 사철채송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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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바위떡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회계감사는 전공으로 하기엔 너무 작은단위거든요
예를 들어서 수학전공이면 수학전공이지 수1에 집합전공은 따로 없는것처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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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한 개양귀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사유가 어찌되든 개정전 내용을 수업하는 것에
대한 교수님의 해명이 없다면 위에 갑자기 있는
교수님 옹호 댓글들은 단순히 감성적인 변명에
넘어가신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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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물배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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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참오동]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1. 연습, 문제 풀이 과목?
솔직히 대학은 큰 학문 해야하는 것이 말 그대로 되어야한다는 생각을 하는데 결국 연습이라는 강의 제목이 붙은 수업을 들어가면 (고급관리회계연습, 세무회계연습을 들은 바) 정말 문제 풀이 몰빵입니다. 발전이 없다고해야하나. 뭔가 심오하게 논의하는 바 없이 문제풀이 위주 그럴 바에 왜 강의를 듣습니까? 차라리 ㄴㅁ 경영 가서 스타 강사의 심화 강의를 듣지 말입니다.
2. 수험생 그들만의 리그.
연습 강의 들어오면 회계사 수험생들이 빼곡합니다. 왜냐, 학점 밭이니까요. 그들끼리 경쟁하는 수업. 비수험생은 C+ 폭격기나 다름없죠. 누가 갑니까? 깔아주러.. 자연스럽게 도태됩니다. 회계사 수험생을 위한 수업이 과연 필요할런지는 의문입니다.
3. 회계 과목 증설 필요성
그렇지만, 저는 연습 위주의 강의를 벗어난 회계 과목의 증설은 정말 필요하다는 입장입니다. 기업에 들어가면 회계는 그냥 필수입니다. 그런데, 점점 회계 과목은 경영학과에서 동떨어져가고 비인기 과목화 되고 있습니다. 기업 실무형 인재를 원하는데, 실무형 인재가 따로 있습니까? 회계 과목 등 증설해서 즉시 전력감 만드는 수 밖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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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참오동]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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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별난 단풍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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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아한 딱총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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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수업은 ㄱㄷㅇ 교수님 말씀하시는거같은데 글내용과 격하게 공금합니다 ㅋㅋ
그다음 원어수업의경우 이제는 학부안에서 다시 단과별로 구분하는것이 아닌
경영학과 하나로 통합된것으로 알고있습니다. 고로 자신이 CPA준비를 하는것이 아닌
경우에는 원론을 선호하는 학생들은 원론수업을 들으면 된다고 생각됩니다.
사실 영어로 수업을 들어도 '회계의 본질'은 충분히 이해할수있는 수준입니다. 다만
학생들이 단순히 학점을위해서 원어수업을듣지 실제로 열심히 공부하지않기에
글쓴이가 말씀하신 상황이 나타나게 된것이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