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두세이랑 갈만한 술집 추천좀 해주세요

글쓴이
  • 2014.03.21. 10:09
  • 1499
고향에서 친구들이 온다고해서 술한잔하기로했는데 제가 술집을 잘 안가서 괜찮은곳을 잘 모르겠네요

저녁겸 뉴숯불갔다가 간단하게 2차할 곳 추천좀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0
돈많은 디기탈리스 14.03.21. 10:22
원하는 술 종류와 상중하 가격대를 말씀하시면 더 쉽게 맞춤형으로 추천받을 수 있을 듯..
0 0
글쓴이 글쓴이 14.03.21. 11:44
돈많은 디기탈리스
소주 또는 막걸리 가격은 중하
0 0
멋쟁이 대극 14.03.21. 11:09
두세이 요즘잘지내여?
0 0
착실한 얼레지 14.03.21. 11:14
우리터
0 0
글쓴이 글쓴이 14.03.21. 11:45
착실한 얼레지
3년전에 가보고 한번도 안가봤네요
참고하겠습니다 우리터 1이나 2 비슷하죠?
0 0
깔끔한 아주까리 14.03.21. 13:54
원촌!
0 0
글쓴이 글쓴이 14.03.21. 14:55
깔끔한 아주까리
처음 듣는곳이네요 위치가?
0 0
애매한 배롱나무 14.03.21. 14:10
원촌좋아요 ㅋㅋㄱ
0 0
의연한 루드베키아 14.03.21. 14:38
아니 원촌이 도대체 뭐가좋다는건지 이해를 못하겠음...
진짜 차라리 천탁이나 조칼 달빛주막이 낫지...

가격은 가격대로 비싸
위생도 솔직히 안좋고, 벌레도 많이 보이고, 사장님이 뭐 완전 친절하거나 이런것도 아니고;;
개인적으로 내가 뭐 모임대표나 주선자면 절대 안감//
2 0
이상한 화살나무 14.03.21. 21:18
가격 싼건 천탁이 짱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1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6.03.18.
  •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6.03.14.
  •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친근한 개양귀비
    26.03.10.
    2
  • 결국 이란에서 전쟁이 났네요 ㄷㄷㄷㄷ
    저렴한 배롱나무
    26.02.28.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