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디스크ㅠㅠ

글쓴이2014.03.22 10:54조회 수 2065댓글 11

    • 글자 크기

좀 있으면 전역하는 말년병장입니다..


제가 작년 여름에 요추염좌와 약간의 허리디스크가 있다는 진단을 받았는데요..


그래서 작년에 한 때 허리가 많이 아팠다가.. 한 반년 넘게는 또 하나도 안아프고 괜찮다가..


요 며칠전부터 다시 또 허리가 아프네요ㅠㅠ 척추쪽하고.. 오른쪽 엉덩이 윗부분이 계속 땡기고 쑤시고 그래요..


허리디스크가 본격적으로 시작된거 같기도하고 겁이나네요....


그래서 곧 말년휴가인데...


말년휴가 그리고 전역하고 나서도 병원가서 진단받고 치료좀 받으려고 하는데요...


혹시 금정구나 동래구쪽에 허리디스크/척추 전문적으로 잘 하는 병원 추천좀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검사하는데 비용이 많이 드는지.. 모르겠네요ㅠㅠ


참고로 저희집앞에 자세교정전문 한의원이 있긴한데.. 이런건 교정전문한의원가도 괜찮을지...



허리디스크 좀 고치려면... 요가, 헬스 같이하면 많이 괜찮아질까요??


전역하고 요가하고 헬스 병행하려고 하는데


요즘 허리땜에 참 고민이 많습니다..ㅠㅠ


혹시 허리디스크 앓고 있으신분이나 잘 아시는 분 댓글 많이 부탁드려요...


p.s. 혹시 엄청 말랐으면 허리디스크 걸릴 확률이 높은가요?

제가 입대하기전에는 키188에 몸무게 78까지 나갔는데

입대하고 나서부터 몸무게가 68~70을 왔다갔다하고 요새는 68을 유지하고 있네요ㅠㅠ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우리들병원요
  • Mri는 한 40정도 들고요
    치료는 상태에 따라 다른데 통증이 안심하면 물리치료와 근육강화하라고 할걸요
    병원가서 진단받고 그에 따라 대처하는게 나을것같네요

    우리들병원이 척추전문병원이고여
  • 저도 군대에서 허리 다치고 병원에 몇주 입원했던적이 있죠. 허리병은 꾸준히 관리하는수 밖에 없는듯 해요. 안아플텐 간단하게라도 허리운동 꾸준히 하시구요. 아플땐 쉬거나 병원가시고. 왠만하면 철박는 수술같은건 안하는게 좋데요. 힘내세요
  • 살찔수록 지방이 허리를 더 눌러서 안 좋은걸로 알고 있어요. 병원은 온천장 우리들병원가서 MRI 찍으시구요 의사가 MRI 결과 보고 거기에 맞는 물리치료나 신경치료 처방해줍니다. 병원 치료 받다가 어느 정도 괜찮아지면 헬스로 허리 근육 강화 해주는게 좋아요. 물론 운동할 때 허리 디스크에 무리주지 않는 선에서요.
  • 자생한방병원이요. 저도 그거땜에 특기까지 바꾼사람인데, 한 5년 괴롭히던게 여기가고 괜찮아짐
  • @바쁜 뜰보리수
    글쓴이글쓴이
    2014.3.22 18:20
    집이 부대앞이라ㅠㅠ 근데 여기 치료하는데 비용은 어느정도 들던가요??
  • @글쓴이
    200마넌정도요.. 비수술적인 방법인데
    수술한 효과를 누리거든요
    확실한건 자세를 잡아줄때 잡아야해요.
    과격 운동 이런거아니고, 자세잡는운동이요.
    보통 수술만으로도 일시적인 증상을 제거할뿐이라
    근본을치료해야 해요. 아마 공감하실거에요 병원 한의원은 줄줄이 다녔는데

    그순간 시원한거밖에 없고 엠알아이 찍으면 5번 6번하는게 다고...

    일단 저궁금한게 있으시면 댓글주세요
  • @바쁜 뜰보리수
    네이버. 디스크환자들모임카페 가보면 자생돌팔이로유명하죠ㅎㅎ부산대학병언에 교수님찾바뵙고 수술대상아니라면 운동으로관리가최선입니다
  • @질긴 둥굴레
    아 그래요? ㅋㅋ
    저는 운동병행해서그런가
    확실히좋아졌거든요
  • 운동도 걷기 운동이외에는 안 좋아요. 평지가 좋고요. 되도록이면 수중운동하도록하세요.
  • 운동도 걷기 운동이외에는 안 좋아요. 평지가 좋고요. 되도록이면 수중운동하도록하세요. 그리고 누워서 다리드는 운동은 삼가하시고요. 헬스 절대 하지마시고 체중을 이용하는 가벼운 운동만 하세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10 쌀쌀한 삼지구엽초 2019.02.21
168340 10 부자 가지복수초 2014.12.15
168339 4 답답한 개비자나무 2016.09.07
168338 8 더러운 리아트리스 2020.04.06
168337 16 특별한 갈풀 2015.12.19
168336 1 거대한 개불알꽃 2017.05.23
168335 6 개구쟁이 아프리카봉선화 2013.12.22
168334 1 촉박한 대극 2017.08.15
168333 수석졸업여부!!!!!!!!!!!!!!1 더러운 하늘나리 2016.01.10
168332 어떻게푸나요7 즐거운 범부채 2018.04.18
168331 외모가 사람 성격에 미치는 영향이 있다고 생각하는게8 빠른 불두화 2019.03.07
168330 .8 세련된 봉의꼬리 2018.07.07
168329 .4 화려한 살구나무 2015.07.03
168328 .8 미운 부겐빌레아 2017.06.18
168327 .18 서운한 해바라기 2017.03.22
168326 21살 문과생 9급준비 vs 교대재수 조언부탁드려요ㅠㅠ14 해맑은 벋은씀바귀 2020.09.18
168325 금융권과 기업, 적성의 문제4 해괴한 애기부들 2013.03.04
168324 미투운동과함께 떠오른 사람33 못생긴 은분취 2018.03.24
168323 수료불가?3 촉박한 수세미오이 2020.02.05
168322 열람실에서 신발 벗기6 착실한 겨우살이 2014.05.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