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휴대폰 사셨는데..아

글쓴이
  • 2014.03.23. 13:03
  • 1600

아부지가 갑자기 휴대폰을 한대 사오셨네요. 뜬금없이 기종변경을..

 

모델이 ' 갤럭시s4 미니 ' 에요

 

할부원금 조회해보니까 42만원정도던데 ㅠㅠ

 

요새 시세로  얼마나 비싸게 주고산걸까요?

갤럭시s4미니는 거의 5만원대 맞나요?ㅠㅠ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0
피곤한 맑은대쑥 14.03.23. 13:13
번호이동도 sk로 밖에 안되는 상태에서 딱히 잘사고 못샀다고는 뭐라고 드릴 말씀이 없네요 보조금 따위 찾아볼수 없어요 지금은 안사는게 답이에요
0 0
부자 원추리 14.03.23. 13:14
저도 아버지가 갤럭시 액티브인가 뭐시긴가 출시하자마자 사오셨던데... 뭐라하려고 말 꺼냈다가 그냥 잘 사셨다고 하고 말았어요ㅠㅠ 아버님이 서운해하지 않게 그냥 말씀 잘하시길.. 본인이 좋아하시면 좋은거죠 뭐
0 0
까다로운 당종려 14.03.24. 01:37
부자 원추리
진짜 착하네요. 전아버지 갈궜는데ㅠㅠ 효녀이실듯
0 0
부자 원추리 14.03.24. 01:49
까다로운 당종려
효자임니당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그냥 문득 생각이 들었어요. 아 아버지 기 죽이면 안되겠다 하는? 아버지가 뭐 비싼 폰을 싸게 사봤자 고급으로 활용하시는 것도 아니니까.. 무튼 순간 복잡한 생각이 들어서 화가 확 치밀었다가 다시 가라앉았었네요
0 0
까다로운 당종려 14.03.24. 01:53
부자 원추리
정말 효자시네요. 저도 효심좀 배워야겠네요.
저희 아버지는 듣보잡 눝폰을 할원56에 사오신거 보고 혈압이. . .
0 0
까다로운 부레옥잠 14.03.23. 13:55
갤럭시 액티브 1월20일에 할원 20주고 샀어요... 다다음날 대란터져서 더 싼거 많이나왔지만... 지금 갤럭시 s4 미니를 40만원 넘게준건 솔직히 호갱당한게 아닌가 싶네요 스마트폰 구입시 7일내에는 법에의해 개통철회가 가능해요 개철하시고 타이밍잘보시고 쇼부만 잘치시면 노트3나 지프로2 같은것도 50이면 살수잇을거 같은데... 한번 생각해보시고 여쭤보세요
0 0
초라한 쥐오줌풀 14.03.23. 15:08
되게 비싸게 사신거에요. 미니는 대란 이전에도 쭉 할원 0~2만원 정도 유지한 기종이라.. 부경대쪽에 몇몇 휴대폰 가게는 정상적으로 팔던데 사실 제대로 안알아보면 적정가에 사기 힘들죠. 참고로 저는 1월에 부경대 앞에서 20만원 현금완납(할원0)으로 갤4 구입했었습니다. 이것도 되게 싸다기보다 그냥 적정가로 구한거지만 아무튼. 비싸게 사신거에요.
0 0
부자 매듭풀 14.03.23. 21:54

개통하신지 14일이전이면
개통철회가능합니다



대리점가서 해지시켜달라고하세요
이유없이 해지가능해요 '법적'으로요

0 0
난감한 수선화 14.03.23. 23:46
윗분들 말씀 맞습니다. 철회 가능합니다. 뭐 사용 몇개월 안에는 철회가 안된다고 하는데
다 개 소 리 입니다. s4미니를 40에 주고 샀다니요... ㅠㅠ 있을수없는일입니다!!
40이면... 40이면..!!!.... 아... ㅠㅠ 안타까워 말이안나오네요
0 0
유능한 천수국 14.03.28. 06:43
S4 미니는 공짜폰인데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1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6.03.18.
  •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6.03.14.
  •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친근한 개양귀비
    26.03.10.
    2
  • 결국 이란에서 전쟁이 났네요 ㄷㄷㄷㄷ
    저렴한 배롱나무
    26.02.28.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