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사나이 글을 보고

글쓴이2014.03.24 00:46조회 수 1444댓글 10

    • 글자 크기
신체적 정신적 하자, 부모님의 능력, 기타 등의 이유로 병역 면제 또는 보충역 판정을 받았다고 해서 현역으로 입대하는 사람을 무시하는 건 대체 무슨 심보입니까? 부모의 능력이 부족하기 때문에 자식이 군대에 간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같은 부산대생이라는 게 부끄럽네요.
본인 입으로 2년 버리는 거다고 말할 정도면 현역 생활이 얼마나 힘들고, 사회와 단절된 2년 간 포기해야 하는 것이 얼마나 많은지 잘 아실 텐데 말을 그딴식으로 하시는지??
군대 갔다온 친구 앞에서 그딴 식으로 무시하면서 말해보세요. 아무리 친구여도 쳐맞습니다. 군대 안 간거는 숨길 필요는 없지만 자랑이 아니니까 그냥 조용히 하고 사세요.
이상 예비역 2년차 짬찌였습니다.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10 쌀쌀한 삼지구엽초 2019.02.21
168340 10 부자 가지복수초 2014.12.15
168339 4 답답한 개비자나무 2016.09.07
168338 8 더러운 리아트리스 2020.04.06
168337 16 특별한 갈풀 2015.12.19
168336 1 거대한 개불알꽃 2017.05.23
168335 6 개구쟁이 아프리카봉선화 2013.12.22
168334 1 촉박한 대극 2017.08.15
168333 수석졸업여부!!!!!!!!!!!!!!1 더러운 하늘나리 2016.01.10
168332 어떻게푸나요7 즐거운 범부채 2018.04.18
168331 외모가 사람 성격에 미치는 영향이 있다고 생각하는게8 빠른 불두화 2019.03.07
168330 .8 세련된 봉의꼬리 2018.07.07
168329 .4 화려한 살구나무 2015.07.03
168328 .8 미운 부겐빌레아 2017.06.18
168327 .18 서운한 해바라기 2017.03.22
168326 21살 문과생 9급준비 vs 교대재수 조언부탁드려요ㅠㅠ14 해맑은 벋은씀바귀 2020.09.18
168325 금융권과 기업, 적성의 문제4 해괴한 애기부들 2013.03.04
168324 미투운동과함께 떠오른 사람33 못생긴 은분취 2018.03.24
168323 수료불가?3 촉박한 수세미오이 2020.02.05
168322 열람실에서 신발 벗기6 착실한 겨우살이 2014.05.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