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x에 대해 위선적인 여자들은 왜그런가요?
- 2012.04.11. 10:38
- 5519
제 주변에 이런 친구가 있어요
저도 여잔데요,
가끔 여자애들끼리 만나면
남자친구랑 잠자리가 어떻고 저떻고 하는 이야기를
시키지 않아도 줄줄 뱉어냅니다.
저도 뭐 몇마디 하는편인데요
웃긴거는, 한번은 제가 물어봤습니다.
너 남자애들하고도 그런 얘기 해봤어? 하니까
정색하면서 아니? 남자는 아무리 친한 친구라도
남자들앞에선 혼전순결인척 한다네요.
걔는 새로 남자친구 생겨서 성관계를 가질때에도
순결까진 아니더라도 경험이 많이 없어서 서툰척 연기를 한다네요
기가차서,
또 어떤애는 이럽디다.
평소 항상 순결을 강조하는 앤데,
얘도 웃긴거는, 지가 순결을 중요시하는건 이해하는데
다른여자들을 싸잡아 비난하면서
대학생들이 남자랑 잠자리하고 그런거 정말 더럽게 보인다
가정교육을 어떻게 받았느냐 부끄럽지도 않냐
이런 소리를 자주 합니다.
자기가 남자친구랑 성관계 안하는건 개인의 가치관이니 내 알바 아닌데요,
그걸로 남까는건 진짜 웃기구요
그런데 웃긴건 ㅋㅋㅋㅋ걔가 경험이 있드라구요?
아놔,,,,,,,,,,,,,,,,,,,,,그친구의 위선에 분노가 치밀드라구요.ㅋㅋㅋ
이런여자분들은 왜이런가요? 왜 이렇게 위선적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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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짐한 복분자딸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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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 질경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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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릿한 소리쟁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어이없는건 , 왜 위선을 떠느냐 하는거죠
왜 혼전성관계 하는 여자들은 더럽다 어떻다 하면서 남을 비난하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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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여기저기 떠도는 말을 주워와서 거기 사이에서 휩쓸리면서 뭐가 옳고 그른지 판단을 제대로 못하면서 자신은 그 사이에서 옳고싶은거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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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쉽싸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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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큰 자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 글 똑바로 읽어보시길.
그럼 뭐 다른 여자들은 다들 진지하지도 않고 막 하나요?
자기가 경험있으면서 없는척하며 혼전성관계 자체를 비난하니까 어이없는거죵
저도 아무렇게나 원나잇 이런거 엄청 증오합니다 보통 여성분들은 다 그럴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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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나이.좀 더 들어보면 저런이산한놈도 있나보네 하고 그냥 신경안쓰게됩니다 나한테.굳이.피해가오는일이 아니라면 개가짓는구나 싶은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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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중국패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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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중국패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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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상한 꽃향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베프녀가 꽐라가 되면서 자기는 여태까지 남자 몇명을 사귀면서 ㅅㅅ를 몇번했는데 어땠다. 갑자기 생각난다. 뭐 이런 이야기를 하더군요... 그러면서 같이 있는 형한테도 오빠는 어땠냐면서 물어보고..
여튼 얘가 평소에 성실하고 자기할일 잘하고 괜찮은앤데 꽐라되니까 저게 무의식적으로 나오나봐요.. ㄷㄷ 완전 깜놀했음... 글내용이랑은 좀 다르지만 여튼 얜 안 위선적인데 이렇게 하는것도 보기싫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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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많은 더덕]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하아... 이런 글에 오분이나 투자하다니... 글쓴이가 다른 학우분들 시험망치라고 싸지른 글같은데.... 낚였다... 파닥파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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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새머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본문을 제대로 본거 맞음?.ㅋㅋㅋㅋㅋ 어떻게 하면 이글을 이렇게 해석할수 있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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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한 작약]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가 까는건 혼전순결?혼전성관계에 대한 가치판단이 아니라
이중적인 모습을 까는건데,
아무튼, 이 댓글 아까 올라왔다가 지우고 또 몇분있다 다시쓴거 보니
댓글쓰신다고 몇분 투자하신건 맞네요, 낚이셨네요 님말대로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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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하.... 낚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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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부겐빌레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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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천일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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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많은 일본목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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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연쩍은 참죽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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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적인 실유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치만 님 친구처럼 남들에 대해 뭐라하진않음ㅇㅇ
이건 제자신에 대한 저의 가치관이니까요
그냥 쾌락을 추구하면서 진짜 말그대로 쉽게 성관계를 갖는걸 좋지 않게 생각하지만, 그렇지 않다면 자기 가치관이나 신념에 따라서 정말 좋은 사람과 관계를 가질수도 잇다고 생각해요
제 친한 친구 중에, 혼전순결 지키고 싶다던 친구가 있는데, 남친 생기니까
마음이 바뀌는것같더라구요.. 아직 같이 잇으면 고딩친구같이 친한친군데, 솔직히 좀 놀랐지만
나쁘게 생각하진 않아요..
헤헤그치만 전 좀 아직 이런거 낯설고 무섭네요, 3학년인데, 아직 이런면에선완전애같음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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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산부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러니까 위선적인 여자들도 생기는거겠죠. 아니, 이 분은 위선이라기보단 내숭이네요.
두번째 여성은 혼전순결 가치관을 지녔고, 그를 지키지 않는 여성들을 이해하지 못한다.
이게 왜 위선이죠 ?
글쓴이가 위선의 뜻을 잘 모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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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한 솔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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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여자가 아니라서 할말은 없지만,,
섹스가 나쁜게 아닌데,, 유교문화가 이렇게 만들어 놓은거 같아요,,
자식의 삶에 부모가 과도하게 영향을 미치는 부분도 있고,,
혼전에 하든 혼후에 하는 섹스는 섹스지 더러운게 아닌데 참,,
그런 사고들이 낙태를 강요하게 만드는거 같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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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고욤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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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냥한 조록싸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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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고욤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ㅋㅋ; 위선이라면 위선이긴 하겠네요 ㅋㅋ
그럼 남친이랑 성관계한 얘기를 동성친구한테 얘기하죠 ㅋㅋ
이성친구한테 아무리친해도 얘기못하지않나요? 입장바꿔생각해보시지;;
이성친구는 말그대로 이성인데 아무리 친한친구라도ㅡ 관계얘기를해서 자기를 뭐랄까; 더 깊게 보게 만드는 그런 행위를 일부러 할필요있나요? 위선이라면 위선이지만 또 어떻게 보면 당연한 얘긴데 ㅋㅋ
밑에 언급하신 친구스타일은 제가 제일 싫어하는 스탈이라 ^^;
그런데 또 글쓴님도 비슷한...ㅋㅋㅋㅋㅋ 남이 어찌하든 그냥 그렇게 살게 두면되죠 ㅋㅋ
듣기싫으면 얘기하지말라고 하면되는거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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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숙한 노루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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