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믿을 수가 없네요...

글쓴이
  • 2014.03.27. 00:43
  • 1161
지금 동기들과 엠티를 와 있는데...
대학동기는 아니구 회사동기입니다

하...안에 자고 있는줄 알고
cc인 제 여친과...
저를 까네요...하....
정말 그 형님을 위해 몇날동안 일도 대신 해줬는데................그새끼 머리 존나 돌린다고....ㅋㅋㅋ

저 좀 위로해주세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4
더러운 배초향 14.03.27. 01:02
토닥토닥.. 열길 물 속은 알아도 한길 사람 속은 모른다더니... 그 ㅅㄲ가 필요한 거 있을 때는 님한테 잘하고 그랬을 생각하니 역겹네요ㅋㅋ 그리고 여친도 좀 그렇네요...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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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03.27. 01:06
더러운 배초향
아 ..제 여친을 까며 저를 더불어 깐다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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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근한 비수수 14.03.27. 01:37

저도 사람 좋아하고 잘 믿는 성격이었는데 얼마 전에 머리검은 짐승에게 한 번 데인 뒤로는

성격이 좀 변하는 거 같네요. 힘내세요. 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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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인삼 14.03.27. 06:04
여친한테관심있는거아니에요? 가질수없어서 얄미워서까는거아닌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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