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공출 저는 보는 재미는 있었어요

글쓴이
  • 2014.03.28. 02:13
  • 2106
요즘 친구가 없어서 밥을 화장실에서 먹니
어쩌니하는데
다 같이 친해보이고 본인들이 재밌어하니까
그냥 보고만 있는데도 재밌더라구요
근데 다른 학생들은 정규 강의를 받고있는데
너무 소란스럽게 한 건 아닌가 싶네요
인문대 수업듣고있는데
교수님이 수업하시다가
뜬금없이 "저거들이 엑소가?" 하셔서
어리둥절하고 있었는데
"사람이 짐승마냥 으르렁 왈왈대고 마"
하시기도 했구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4
멍청한 댕댕이덩굴 14.03.28. 03:08
ㅋㅋㅋㅋㅋㅋㅋㅋ으르렁왈왈ㅋㅋㅋㄱ교수님 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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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좋은 백일홍 14.03.28. 12:04
민폐클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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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접시꽃 14.03.28. 13:07
ㅋㅋㅋㅋㅋ 진짜 매년 논란의 중심에 있지만 하루니깐 봐달라고 하고 끝. 내년에도 또 하겠네요ㅋ 졸업해서 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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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박한 보리수나무 14.03.28. 14:11
해봤자 공부 얼마나 더 한다고 ㅋㅋㅋ 생색내기 지- 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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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곰딸기 14.03.28. 14:15
촉박한 보리수나무

[블라인드 처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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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박한 보리수나무 14.04.01. 22:47
밝은 곰딸기
공출을 시험날 근처에 하냐 머리없는놈아
그냥 어처구니가 없네
평소에 공부 안하다가 의자에 앉아서 낮잠좀 자볼라 하는데 깔놈생기니까 까는거 아니야
심보 졸라 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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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곰딸기 14.03.28. 14:15
촉박한 보리수나무

[블라인드 처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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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03.28. 14:37
촉박한 보리수나무
급식 같은거 한 끼만 제대로 안 줘도
생난리 치실 것 같은 분이
왜 돈주고 듣는 강의 제대로 들을 수 없는 거에
대한 감정은 이해 못 해요?
아, 남들도 댁처럼 공부를 안 하고 사는 줄 아나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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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03.28. 14:38
촉박한 보리수나무
그리고 반말에다가 쓰는 어휘에서
어디 더러운 커뮤니티에서 구르다 온 거 팍 느껴지네요.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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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박한 보리수나무 14.04.01. 22:42
글쓴이
다른 단대는 안그런줄 아나보지
같은 학교 학생끼리 누워서 침뱉기가 뭐하는짓이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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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졸참나무 14.03.28. 14:15
저도 하루정도니깐... 걍 가끔 구경하고 그러면 재밌던데 ㅎㅎㅎ
사람안다치는 선에서만 좀 쇼같이 하는거 전 찬성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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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로운 칠엽수 14.03.28. 15:04
나도 고시생인데 그냥 재밋겟구나 싶지 짜증별로 안나던데..ㅋㅋ

다들 너무 날카로우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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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소리쟁이 14.03.28. 19:43
그냥 개인차인듯싶네요 ㅋ 저도재미있었는데, 안좋게 보는 사람들도 있더라구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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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백선 14.03.28. 20:06
싫어하는사람이있으면안해야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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