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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2.04.11. 22:05
  • 4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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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
best 친숙한 앵초 12.04.11. 22:16
님은 그립죠? 난 알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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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한 수양버들 12.04.11. 22:19
친숙한 앵초
맞아 ㅠㅠ 뭘 알아야 그립지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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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숙은노루오줌 12.04.11. 22:20
날씬한 수양버들
ㅋㅋㅋㅋㅋㄱㅋㄱ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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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 은행나무 12.04.11. 22:31
친숙한 앵초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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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늘한 산딸기 12.04.11. 22:32
친숙한 앵초
ㅠㅠ 개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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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잖은 개암나무 12.04.12. 00:02
친숙한 앵초
추천 여러번 드셔야할듯 ㅠㅠ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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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 금새우난 12.04.13. 00:34
친숙한 앵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 0
따듯한 대팻집나무 12.04.11. 22:3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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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한 콜레우스 12.04.11. 22:38
비난하고자하는건 아닌데..그냥 전 ..이런게 두려워서 남친을 못사귀겠네요 ㅜㅜㅜㅜ저에겐 너무 부담스러운 행위인듯.. ㅜㅜ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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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 대팻집나무 12.04.11. 22:53
전 그냥 손잡고 다니는것만으로도 좋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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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연잎꿩의다리 12.04.11. 23:05
글쓴이가 꼭 남자라는 법도 없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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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 대팻집나무 12.04.11. 23:19
큰 연잎꿩의다리
매우 예리한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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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 금새우난 12.04.13. 00:34
큰 연잎꿩의다리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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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 낭아초 12.04.11. 23:30
알고 싶다는 댓글이 진정 개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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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생강나무 12.04.12. 00:07
난 자주 해서 그런가.... 별 감흥이 없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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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왜당귀 12.04.12. 00:39
여자와의 대화 자체가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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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 금새우난 12.04.13. 00:35
잘생긴 왜당귀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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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달래 12.04.12. 10:26
여자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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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가는잎엄나무 12.04.12. 23:45
난 도대체 25년을 살면서 해본게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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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 금새우난 12.04.13. 00:35
살결이 그립다는거 공감,,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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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금새우난 12.04.13. 15:29
알고싶어요.. 이거 진짜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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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물푸레나무 12.04.15. 21:02
미투미투 좀만 예쁘다 싶으면 다 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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