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갱년기인듯해요

글쓴이
  • 2014.03.29. 21:47
  • 1283
최근 1년동안 부쩍많이다투시고요..

싸움수위가커지시네요.

저희집에서 물건부서지는거 첨봤네요

동생이 이번에대학생되고 서울로올라가서

따로 말할데도없네요..

4학년이라 이리저리 속상할데도많은데 요새왜이리일이꼬이는지ㅠㅠ

부모님께서 다투시면 그냥 두분이서 해결보시게끔 모르는척 놔두는게나을까요

아니면 이건이렇다 저건저렇다 나름제의견을 말해볼까요

하 정말심란한밤이네요 비도오고ㅠㅠ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6
억울한 미국쑥부쟁이 14.03.29. 21:48
진짜 갱년기 같으시다면 병원에서 호르몬치료를 받아보시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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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03.29. 21:53
억울한 미국쑥부쟁이
요즘 자주 가볍게아프고 최근엔 우울증약도 복용한적이있거든요. 호르몬치료는 처음들어보는데 도움이많이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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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미국쑥부쟁이 14.03.29. 21:59
글쓴이
갱년기 증상이 있으신지 여부가 중요하고요 그런게 있으시면 호르몬치료가 도움이 됩니다. 갱년기증상이 심해지시면 우울증상도 오기도 하는데 내분비내과가서 상담해보시는것도 좋을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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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03.29. 22:39
억울한 미국쑥부쟁이
네 고려해봐야겠네요..감사합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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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질한 시닥나무 14.03.30. 07:56
그시기 지나가면 말수가 적어지십니다 말많이나누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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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한 독말풀 14.03.30. 12:30
울집도 저랑 동생 대학가고 막내동생 고등학교 가서 집에 잘 없으니까 부모님이 한번 싸워도 오래가더라고요 ㅠㅠ 친구집도 비슷하고요 주말마다 님과 동생이 집에 자주 가서 분위기 풀어주는방법밖에없는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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