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멘토링

글쓴이
  • 2014.03.30. 00:22
  • 1771
아래 글보니까 멘티가 학원도 다닌다는데 그정도 여유있는집에 멘토링을 왜해주는걸까요?? 그냥 공짜과외인가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6
거대한 산부추 14.03.30. 00:46
음.. 없는 집이라도 학원은 보내고 싶어하시지 않을까요..?? 그리고 다문화라고 다 가난한 가정은 아닌거같더라구요
0 0
글쓴이 글쓴이 14.03.30. 00:50
거대한 산부추
그렇긴하죠~ 근데 다문화학생을 멘토링하는이유가 교육의 평등을 실현하기위해가 아닐까하는 생각에서..... 좀더 힘든친구들이 중심이되어야하지않을까해서요
0 0
거대한 산부추 14.03.30. 00:53
거대한 산부추
네 저도 집이 넉넉치 못해서 사교육을 못받았던터라 이런 혜택 받았으먼 참 좋았을텐데.. 라고 생각은 나더군요ㅠㅋㅋ 그래서 일반학생부모님들이 역차별이라 항의도 하신데요 ㅋㅋ 그래도 다문화아이들이 대체적으로 가난하고 차별받는 건 사실이니.. 초듣학교에서 잘좀고르지 이런생각은 드네뇨
0 0
글쓴이 글쓴이 14.03.30. 00:57
거대한 산부추
이런 멘토링을 만드는 자체가 오히려 다문화학생은 가난하고 차별받는다고 생각하게 만들어 그학생들에대한 편견이 생기게도 하는것같군요...더군다나 오늘 오티에서도 계속 안좋다 상황이 안좋다이러구요
0 0
가벼운 흰씀바귀 14.03.30. 15:43
저도 어머니랑 통화해봤는데 평일엔 아이가 9시까지 학원에 있는대요 ㅋㅋ
0 0
나약한 리기다소나무 14.04.08. 11:43
교수님 자제들도 있던데요 .....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1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6.03.18.
  •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6.03.14.
  •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친근한 개양귀비
    26.03.10.
    2
  • 결국 이란에서 전쟁이 났네요 ㄷㄷㄷㄷ
    저렴한 배롱나무
    26.02.28.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