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멘토링

글쓴이2014.03.30 00:22조회 수 1768댓글 6

    • 글자 크기
아래 글보니까 멘티가 학원도 다닌다는데 그정도 여유있는집에 멘토링을 왜해주는걸까요?? 그냥 공짜과외인가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음.. 없는 집이라도 학원은 보내고 싶어하시지 않을까요..?? 그리고 다문화라고 다 가난한 가정은 아닌거같더라구요
  • @거대한 산부추
    글쓴이글쓴이
    2014.3.30 00:50
    그렇긴하죠~ 근데 다문화학생을 멘토링하는이유가 교육의 평등을 실현하기위해가 아닐까하는 생각에서..... 좀더 힘든친구들이 중심이되어야하지않을까해서요
  • 네 저도 집이 넉넉치 못해서 사교육을 못받았던터라 이런 혜택 받았으먼 참 좋았을텐데.. 라고 생각은 나더군요ㅠㅋㅋ 그래서 일반학생부모님들이 역차별이라 항의도 하신데요 ㅋㅋ 그래도 다문화아이들이 대체적으로 가난하고 차별받는 건 사실이니.. 초듣학교에서 잘좀고르지 이런생각은 드네뇨
  • @거대한 산부추
    글쓴이글쓴이
    2014.3.30 00:57
    이런 멘토링을 만드는 자체가 오히려 다문화학생은 가난하고 차별받는다고 생각하게 만들어 그학생들에대한 편견이 생기게도 하는것같군요...더군다나 오늘 오티에서도 계속 안좋다 상황이 안좋다이러구요
  • 저도 어머니랑 통화해봤는데 평일엔 아이가 9시까지 학원에 있는대요 ㅋㅋ
  • 교수님 자제들도 있던데요 .....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우왓 이런곳이 있다니!35 부지런한 쑥갓 2011.07.25
168340 사랑 상담..7 참혹한 석잠풀 2011.07.25
168339 1학년 하고 군대 vs 2학년 하고 군대 vs 졸업하고 군대14 이상한 시계꽃 2011.07.25
168338 남자분들만 보세요11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6
168337 고백을 못 해서 사랑하는 사람을 여럿 놓친 거 같아요2 안일한 물박달나무 2011.07.26
168336 일상이 귀찮고 재미가 없어요7 처절한 가지 2011.07.27
168335 방구때문에 미치겠어요16 고고한 왜당귀 2011.07.27
168334 죽음에 대한 고민12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7
168333 93년생 11학번분들10 촉촉한 양지꽃 2011.07.27
168332 샤우팅 하고싶어요5 추운 졸방제비꽃 2011.07.27
168331 과에 지도교수님이 없는 것이 고민10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30 공무원시험합격하고군대vs군대갔다와서공무원시험4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29 1학년 2학기 마치고 군대를 가야하는데...7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28 컴퓨터 좀 한다는 소문때문에 인생이 피곤해요12 특이한 지칭개 2011.07.28
168327 9학기를 할지 말지 고민..6 못생긴 댑싸리 2011.07.28
168326 공강시간에 뭐할지가 고민..6 때리고싶은 땅빈대 2011.07.29
168325 C+ 재수강 하시나요 대부분?11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9
168324 수강신청 팅길까봐 고민입니다 ㅠㅠ134 무심한 칠엽수 2011.07.29
168323 성적이 너무 안좋아요 2학년인데 2.5임.7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30
168322 다이어트를 3주간 했는데8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30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