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지나가면 저한테만 말걸어요 제가 오해한건가요

글쓴이
  • 2014.03.31. 22:15
  • 1894
학교앞이나 동네 신호등이나 길이나 서면이나 등등 사람많은 곳 뿐아니라 지하철탈때도..
다른 사람들도 많은데 굳이 이어폰 꼽고있고 아무표정 없는 저한테만
질문을 해요
길 물어보는건 뭐 당연한거니 이해하지만 (그래도 이상한건 꼭 저한테만 물어봄..)
종교적인 그런거부터 외국인..그리고 서면에 지하철타러가면 사람엄청많은곳에서 뭐 이상한 사람들이 서면 유명한 곳이 어디냐 묻는거..
그리고 케텍스 타면 사람들이 말거는거...

하 미치겠습니다 분명히 제 옆에나 제 앞에 가신분들은 전혀 질문안하다거 왜 저만 보면 제 얼굴 함 딱보고 바로 막 질문하고 얘기좀들어달라하고..

구렇게 인상이 좋은것도 아닌데..만만하게보이나봐요
아님 제가 오해햐서 다른사람들도 다 질문받는데 저한테 유독그러는것같다고 생각하는건가요 ㅠㅠ

여러분들은 그런 경험없으신가요 ㅠㅠ 제친구는 절대 본인한테 길지나갈때 아무도 안물어본다든데..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2
무례한 족두리풀 14.03.31. 22:20
네비게이션 상
0 0
화려한 서어나무 14.03.31. 22:23
뭔가 반응 좋을거같은 생김새이신가보죠. 나쁘게 말하면 만만해 보이는거구요
0 0
글쓴이 글쓴이 14.03.31. 22:26
화려한 서어나무
하...이제부턴 승질내야할까요 하긴..다 응답해주긴햇어요
0 0
훈훈한 복자기 14.03.31. 22:27
절대 나쁜건 아니라고보는데요;;; 되려 착해보이니깐 그런거 아닐까요?
잘 대답해주세요 ㅎㅎ 그럼 님도 기분좋고 상대방도 기분좋지 않을까요?
0 1
글쓴이 글쓴이 14.04.01. 01:55
훈훈한 복자기
그죠..종교적인건 이상한데 끌려갈수도잇으니까 거절하구 나머지는 잘 해결해옇겟어요 ㅎㅎ
0 0
과감한 호박 14.03.31. 22:56
바로 정색하면서 꺼지라고 하세요
0 0
글쓴이 글쓴이 14.04.01. 01:54
과감한 호박
ㅋㅋㅋㅋㅋ보복할까바무서버여@.@
0 0
절묘한 앵두나무 14.04.01. 00:41
저도 그렇습니다.;
0 0
글쓴이 글쓴이 14.04.01. 01:54
절묘한 앵두나무
그죠 첨엔 그러려니하다가 계속되면 '아 내가만만한가!!!!' 라는생각들어요 ㅋㅋㅋ
0 0
나쁜 풀솜대 14.04.01. 01:18
좋은 것 같은데요... 인상 좋으면 곧 면접에서도 호감상. 부럽네요.
1 1
글쓴이 글쓴이 14.04.01. 01:53
나쁜 풀솜대
댓글보고 거울보고왓는데 찌푸린상은 아니네요 ㅋㅋㅋㅋㅋ 다행입니당..
0 0
유치한 개곽향 14.04.01. 14:59
저도 체구가 작아서 그런가 좀 잡히는거 같네요;;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1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6.03.18.
  •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6.03.14.
  •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친근한 개양귀비
    26.03.10.
    2
  • 결국 이란에서 전쟁이 났네요 ㄷㄷㄷㄷ
    저렴한 배롱나무
    26.02.28.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