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숙사, 착불 택배는 어찌 받나요??

글쓴이
  • 2014.04.01. 16:42
  • 4271

착불 등기? 착불 택배? 로 받을게 있는데요ㅜㅜ

저는 웅비관에 살고 있는데, 계속 이렇게 기다리고 있어야 하나요??

 

그리고 기숙사에 오는 택배가 엄청나게 많던데, 우체국 아저씨가 저한테 따로 전화해서 연락을 취하실까요?ㅠㅠㅠ

 

아니면, 경비실 아저씨에게 착불비용을 주면 되나요??

착불비가 정확히 얼만지 모르겠는데ㅠㅠㅠ티켓 2장이라는 것만 알고 있거든요ㅠㅠㅠ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4
날렵한 두메부추 14.04.01. 16:52
화이트 보드에 보시면 이름 옆에 착불비 적혀있어요
그거 경비아저씨한테 드리면 아저씨가 택배아저씨한테 전해주실거에요
0 0
글쓴이 글쓴이 14.04.01. 16:54
날렵한 두메부추
아 그러면 착불비는 도착한 이후에, 나중에 따로 경비아저씨에게 드린다는 건가요??ㅜㅜㅜ
도착하면 착불비는 바로 주지않았어도, 기숙사 안에 두긴하는거죠?ㅠㅠㅠ그거 찾아가면서 나중에 돈 드리면된다는 거죠?ㅠㅠㅠ
0 0
날렵한 두메부추 14.04.01. 16:58
글쓴이
네. 되도록이면 빨리 경비아저씨께 돈을 드리는게 좋아요ㅋㅋ그리고 나중에 택배아저씨가 전화하실거에요
돈 드리면서 택배 찾아가시면 되요. 착불비 바로 드리지 않았어도 기숙사 안에 잘 보관돼있어요ㅋㅋㅋ안심하세요
0 0
글쓴이 글쓴이 14.04.01. 17:03
날렵한 두메부추
너무 감사합니다ㅜㅜㅜ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1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6.03.18.
  •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6.03.14.
  •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친근한 개양귀비
    26.03.10.
    2
  • 결국 이란에서 전쟁이 났네요 ㄷㄷㄷㄷ
    저렴한 배롱나무
    26.02.28.
검색